감사함으로 시작하는 조모임
서로 짝을 지어서 매임을 다녀온 우리는 서로 더 가까워지고 즐거웠습니다.
저는 리치언니님과 매임을 걸어서 다녔는데 확실히 다시 다녀보니 지름길도 알게 돼고
너무 행복했던 시간이었습니다.
이런 마음을 조모임을 통해서 나눌 수 있어서 다시 한 번 감사하고 행복했습니다.
2. 각 팀이 우연히 서로 단지를 매물하는 바람에
서로 각자의 매물과 부사님들께서 말씀해 주신 단지에 대한 설명들이
단지 분석하고 매물 정리하는데 많은 도움이 된 거 같습니다.
부동산 투자는 내 생각이 아닌 사람들이 좋아하는 선호도.
“왜”가 아닌 “아, 이 지역 사람들은 여기를 좋아하는구나”로 생각을 바꿔야 한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서울은 한 판이라는 생각을 다시 한 번 하게 되었습니다.
관드타가 어느 지역과 인접해있는지,,,여러가지 이유로 사람들이 자부심을 갖는 다는 것들.
열중반 때 계획했던 대로 동작구를 임장해야 하나?
계획했던 대로 밀고 나갈까?
조모임을 하기 전에 조모임 질문에 답을 써 놓았을 때는
좀 쉽게 가고 싶은 마음에
2주차 때 말씀해주신 은평구를 갈까 생각을 했는데
열중반 때 주우이님 강의를 듣고 계획했던 대로 동작구를 갈까?
조모임이 끝나고 나니 망설여집니다.
임장을 다니는 것에 대한 임계점을 넘겨야 할까?
이게 저의 가장 큰 숙제인 듯 합니다.
일주일의 시간을 두고 고민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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