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으면서 보니 보이는 것이 더 많았다.
미리 임장 코스를 준비해준 조장님께 감사하다.
상권을 보고, 아파트 분위기를 보고, 학원가 분위기를 보고,
1만보 보금 넘게 걸었는데 발바닥이 뜨겁고 조금 아팠다.
빡시다는 생각과 돈벌려면 이정도는 해야된는거 아냐라는 생각이 같이 들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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