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는 개인 사정으로 인해 분위기 임장을 함께하지 못하였습니다.
분위기 임장 장소에 나와, 소위말하는 1등 생활권 카페에 앉아 다른 사람들을 관찰해보았습니다.
상급지를 임장하는 것은 굉장히 오랜만이었는데,
확실히 가족단위 거주자가 많았고, 젊은 사람들의 비율이 높아서 재밌었습니다.
또한 임장을 다녀온 조원분들과 조모임을 하면서,
여러분들의 의견을 들으며 임장지의 대략적인 위상을 파악할 수 있었고,
또한 디테일한 부분은 다르지만 느끼는 부분이 정말 비슷하다는 것도 알 수 있었습니다.
분임을 할 때, 너무 매너리즘에 빠져있던 것은 아닌지 반성했고
이렇게 열정적으로 같이 임장할 수 있는 분이 계신 것이 행복했습니다.
언젠가 다시 임장을 할 수 있는 컨디션이 되면 즐겁게 분위기 임장을 떠나고 싶습니다. :)
댓글
나울님, 덕분에 임장을 잘 마치고 임장 끝나고 정리도 잘 할 수 있었습니다! 정말 감사해요~~ 역시~ 기다리시면서도 송파구 지역 거주민들 관찰을 꼼꼼히 하고 계셨군요! 멋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