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강이 끝나고 수익률보고서를 작성할 때 정말 어려웠습니다.

임장을 한 번도 안가본상태에서 내가 들고있는 종자돈은 적은데 어디를 봐야하지?

종자돈에 맞춰서 보자니 매물이 없는 것 같고,

입지가 좋은 곳을 보자니 어차피 투자 못하는데..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렵게 고민해서 선정해도 학군, 입지 등을 비교하다 보면 다른 곳이 더 좋아 보여서 처음부터 다시 작성하길 여러 번!

그 난처함이 주우이님 강의로 해결되었어요!

 

우선 제가 선입견을 가지고 부동산을 바라보고 있다는 걸 깨달았고,

수익률보고서를 계속 써봐야하는 이유를 알 수 있어서 속 시원했습니다.

 

한 번 써보고 강의를 들어서 더 귀에 쏙쏙 들어왔어요.

과제 안하고 강의만 쭉 들었으면 깨닫는 것 없이 그대로 끝이었을 것 같아요.

역시 월부 커리큘럼 전문적b

 

임장을 한 번도 안 해본데다 성격이 정말 내성적이어서

임장하면서 부동산은 어떻게 가야하나 그것도 참 고민이었는데

느려도 괜찮다고 말씀해주셔서 위안이 되었어요.

 

강의를 들으면 들을수록 지금 월부를 알게 된 게 정말 다행이고, 귀인을 만난 것 같습니다.

10년, 20년 계속 월부에 붙어있을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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