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반스쿨 기초반 85기 1채 말고 10채로 시스템 구축할 조 Bdup] 3주차 분위기임장 후기

와케님이 이끄시는 110조의 영등포구 분위기 임장 후기입니다.

 

3주차 접어들면서 전체적으로 제 후기에 담겨 있는 감정들이 대체적으로 우울(?)톤인 것 같네요 🤣😂🥲

 

임장 전날 새벽 2시에 퇴근을 하고 3시에 집에 도착하니…정말정말 현타가 많이 오더군요..ㅎㅎㅎ

 

다음날 혹여나 분임 약속에 늦을까봐 그리고 나약한 제 의지력에 지지 않기 위해 알람을 빡세게 맞추고

 

3시간 자고 일어나 약속 장소에 나갔습니다. 이날은 저의 첫 분위기 임장 이였고, 다른 조원분들께 민폐 끼치기 싫은 

 

마음과 지치지 않고 싶다는 저의 각오가 약속장소 까지 늦지 않게 도착하게 만든 원동력이였던 같습니다.

 

또! 이날은 제 친구 결혼식이 있는 날이여서 분임끝나고 바로 오후 예식에 참석하기위해… 정장에 구두 신고 다녔습니다.

 

당산역에 하나둘씩 조원분들이 모이기 시작하면서 정말 제 의지를 불태웠습니다.

 

난 정말 !! 부자가 되고싶다고! 부자가 되고 싶은 이유는 남들에게 아쉬운 소리 안하고 살고 싶다는 이유가 컸습니다.

 

하고싶은것을 원하는대로 하고 살아가는 그런 미래의 Bdup을 상상하면서 기분 좋은 마음으로 분임을 하였습니다.

 

분임을 하면서 조장님이 깨알 꿀팁을 중간중간에 말씀해주셔서 많이 배울 수 있었습니다.

 

키워드로 정리 하는 것. 이것이 분임할 때의 핵심 포인트로 기억에 남습니다.

 

아파트입지, 동네 주민(?)들의 일상생활 모습들(연령대,옷차림,대화내용,행동패턴,행색,등등), 주변 인프라(선호시설,혐오시설), 교통 인프라, 동네 소음수준 등등.

 

마지막으로 분임을 마치고 훈이마미님과의 대화, 그리고 청크람님께 질문했던 내용으로 후기를 마무리 하려고 합니다.

 

부동산 공부를 하면서 자본주의에 대한 양면성, 너무나 현실적이여서 잔인한 공부라고 생각이 들었는데 

 

확률적으로 ‘잃지않는 투자’ 를 하기 위해 부동산 공부를 시작했고, 어린 자녀가 있는 부모의 시선으로 다니다보니

 

복잡하게 상충되던 생각들을 정리 할 수 있었습니다. 두분께 감사합니다.

 

오늘도 아무말이나 썼네요. 이상 후기 마칩니다.

 

 

 

 

 

 

 


댓글


야근user-level-chip
25. 03. 26. 22:18

비덥님! 임장 전날 야근으로 새벽퇴근에, 임장 당일에도 결혼식 일정까지 있었는데도 늦지도 않으시고 비교적 불편할 수 있는 복장으로도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하신 모습이 인상깊었습니다! 진짜 대단하신 것 같아요! 저희 다같이 종강까지 또 힘내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