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들이 하듯 분위기있게 분위기 임장

초지역 주변을 시작으로 선부역 주변의 아파트 분위기임장을 하였다

푸르지오메크로 단지부터 에코단지, 이편한세상, 블루밍아파트등등

11곳의 아파트와 주변 상권들을 둘러보았고

아파트와 상권을 구분하여

새개의 그룹으로 구분하여 보았다

첫번째는 역세권이라고 할 수 있는 

초지역 주변 대장아파트들과 주변 상권으로

두번째는 벽산 블루밍과 경남아너스빌 , 안산라프리모등과 주변 상권

세번째는 동명 벽산블루밍과 공작,수정 한양아파트와 상권으로 구분하였다 

첫번째 그룹은 대장 아파트답게 역이랑 버스정류장에서 가깝고 단지내부도 시설이 깔끔하고

사람들의 차림세도 좋고 젊은 사람들이 보이고

놀이터에 아이들도 있고 무엇보다 지상에 차가없어 좋았다 

두번째 그룹은 상권은 활성화 되어 있지만 아파트연식이 좀 있어서 인지 나이드신분이나

외국인들도 보이고 재래시장을 없애려고하는지 주변도 어수선하였다

세번째 그룹은 평형도 작고 오래된 아파트이지만 상권이 매우 발달하였고 노점도 많고 사람도 많았다

주변 상권중 가장 활성화 되어 있었고 입시학원은 아니지만 작게나마 학원가가 형성되어 있었다

단지 내부는 노후된 아파트답게 도로가 파손되어 있고

지상주차와 가까운 동간거리등

아이들 키우기에는 약간의 위험요소들이 있고 

같은 한양아파트라도 관리에 따라 분위기가 달라보여서 조금 놀랐다

정식 임장도 아닌 나들이 하듯 한 분위기 임장이지만

생각하기에 따라서는 투자와 직결되는 많은 포인트들을 찾을 수 있었고

내 주변부터 시간 날때마다 이렇게 분위기 임장을 하여 앞마당을 늘려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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