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설] 3월 24일 월요일 목실감시금부



1. 주말동안 엉망이었던 수면으로 인한 부작용인지 오전내내 잠을 못이겼네요. 그래도 푹쉬고 나니 움직일 힘이 나서 감사합니다.

2. 주말에 손님 모시고 오신다는 부사님 감사합니다. 잘부탁드려요!!!

3. 바쁜 화요일을 준비하며 조금 두려운 마음도 있지만 다녀오겠다고 신랑과 아이에게 선언하며 마음 단단히 먹을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4. 알바하면서 루틴도 챙길수 있는 여유가 있어서 감사합니다.

5. 미리미리 할일 마친덕분에 퇴근후 바로 쉴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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