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위기 임장이라는게 있는지도 몰랐는데 처음으로 조원들과 분임을 다녀왔습니다.
열기 조모임을 하면서 적극적으로 임해야겠다는 생각으로 루트를 그리는데 참여하게 되어 즐거운 경험이었습니다.
저희는 성동구와 동대문구로 분임을 다녀왔습니다.
신금호역에서 출발해서-왕십리-답십리역까지 루트를 잡았습니다.
저는 개인적이 일정이 있어서 마무리까지는 함께하지 못했지만 즐겁고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중간중간 조장님께서 서로의 생각을 물어봐주셔서나름대로 정리할 시간이 되었던것 같아요
생활권을 나름대로 나눠보고
큰 상가앞에서 학원, 병원도 찾아보고 서로 기록하는 방법도 나누었습니다.
간식과 비타민을 챙겨주신 조원분들 덕분에 훈훈한 임보가 되었던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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