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모임을 하면서 이렇게 즐겁고 기분좋은 만남 처음이네요
이번에는 다리 아파서 임장도 못하시지만 임보와 전임으로 부족함을 채우시는 다누님
회사일이 바쁘시고 참여만으로도 벅찬 상황에서도 톡방에 자주 찾아주시는 잘봅님
열심히 먼 곳에서 오셔서 노력하시는 단지님, 천사님 훌륭하십니다.
열심히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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