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전 30기 13조_앤치즈] 튜터링 데이 후기

실전반의 꽃 튜터링데이~~^^!!

 

토요일 우여곡절 끝의 이사를 마치고 정말 드러 눕고 싶었으나,

우리 튜터님을 뵙지 않을 수 없어 제 다리가 절 질질 끌고 갔네요...

 

세심한 임보코칭에(제껀 언제 뽑혀서 튜터링 받으려나....ㅋ)과

동료들의 질 높은 임보까지 너무 BM이 폭발하는 인사이트 넘치는 시간 감사했습니다.

 

긴 시간에도 지치지 않으시고, 3차례의 숨이 헐떡이는 언덕과 함께한 비교분임...

감사하게도 첫 임장루트에 튜터님 배정~~ ^^

쩌렁쩌렁한 튜터님의 목소리와 끊임없이 질문하고 답변하고...

정말 시간을 허투르 쓰지 않고, 많이 배울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튜터님 목 괜찮으시죠?)

 

동료들과의 맛난 밥과 또 롯데리아에서의 인생 감튀와 밀크쉐이크 너무 감사하고 작은 것이 소중한 하루였습니다~~

실전 스케줄 제겐 아직 너무 힘들지만, 이 튜터링 데이 때문에 다시 광클 하지 않을 수 없다는.... !!

 

튜터님 귀중한 시간과 에너지 내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

우리 조장님과 동료분들도 함께 할 수 있어 너무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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