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도전한 분위기 임장은 평촌!
혼자였다면 문 앞을 나서는 것부터 주저했을텐데, 함께 할 수 있는 조원 분들이 계셔서 나갈 수 있었고 임장지에서 정말 큰 힘이 되었습니다. 말로만 듣던 평촌에 직접 가서 아파트 단지, 학원가, 학교, 공원, 로데오거리 등등 상권을 보며 여러가지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아마 혼자였다면 느끼기는커녕 쭈뼛쭈뼛 대다가 왔을 거 같네요.
직접 임장 루트를 그려보고, 현장에 방문해서 직접 걸어보고, 동네를 구석구석 보는 등 모두 처음 경험해 본 날이었습니다. 다음에는 평북을 꼭 임장하러 가려구요! 함께한 조원 분들 모두 정말 감사드립니다!
댓글
평북 임장가실때 기회가 된다면 같이 가요 부꿈나무님!! ㅎㅎ 고생하셨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