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전30기 2곳저곳 전국8도 등기치러 후앙~ 캬라멜마끼] 후안리 튜터님과 제자1호들의 튜터링데이 후기🏍

안녕하세요. 캬라멜마끼입니다.

 

최근 서울 투자를 진행하고 종잣돈이 다 떨어져서 마인드 컨트롤을 어떻게해야하나 하는 시점에 운이 좋게도 실전반에서 후안리 튜터님들 만나뵙게 되었습니다.

 

투자를 하고나서 강의를 보니 조금 더 좋은 투자처가 보이면 어쩌나? 하는 생각도 들고, 돈도 없다보니 괜히 마음에 색다른 불안감이 찾아왔는데 이번 튜터링을 통해서 마음을 다잡을 수 있었습니다.

 

1. 누구나 다 이런 시기가 온다.
: 부동산 투자는 목돈을 바탕으로 진행됩니다. 한달 한달 근로소득으로 열심히 벌어들인 돈을 차곡차곡 1년, 그 이상 모아야 소액투자를 할수있는 금액이 모입니다.
그렇기에 투자를 한다면, 겪을 수 밖에 없는 상황이고 누구나 이런 시기를 겪는다는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그래서 작성해보라고 하신 5개년 계획.. 한번도 고민해보지 않았던 것을 고민해보면서 앞으로의 일들에 대비를 해두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됩니다.
씨앗을 심어두었기에 현금 흐름이 갑자기 튀어나올수도 있다는 점과 그럴 때 내가 더 좋은것으로 갈아끼울 수 있는 물건이 있는지 없는지에 따라 포트폴리오가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을 경험을 토대로 말씀해주셔서 참 많이 와닿았습니다.

 

2. 투자 금액대 별, 1등뽑기
: 사실 이건 머리는 알지만 손이 잘 움직이지 않는 영역입니다.. 이번에 투자를 하면서 정말 천만원이 아쉬워서 못하는 물건도 보았습니다. 우스갯소리로 천만원 이천만원 깎는다는 말을 하고 있지만 생각보다 그 금액 깎는다는 것은 정말 쉽지않았습니다.
그렇기에 금액대별로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의 투자가 무엇인지를 알고 있어야 한다는 말씀이 많이 와닿았습니다.
이번엔 꼭 해보겠습니다.

 

3. 이제 좀 쉬엄쉬엄 해도 될까?
: 1호기 때는 투자를 하고도 종잣돈이 남았지만 이번 투자는 종잣돈이 남지 않았습니다. 그렇기에 마음은 더더욱 붕 뜨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돈도 없는데 좀 천천히 해도 되지 않을까..?

그런데 환경에서 멀어지면 안될 것 같다는 것을 실전반에 있으면서 깨닫게 됩니다.
하루하루 치열하게 사는 사람들이 정말 많은 환경이고 그렇게 사는 사람들이 눈에 보이는데 여기서 살짝 주춤하기엔 지금까지의 시간들이 좀 아깝다는 생각도 하게 됩니다.
물론 이제는 가족을 좀 더 챙기는 투자자로 살아가려하지만 환경 안에서는 벗어나지 않으려 합니다.
매달 힘들게 쌓아온 감을 잃지않도록 꾸준한 앞마당 관리와 앞마당 만들기를 해보려합니다.

 

4. 이제는 임보가 아닌 다른 일...
: 임보를 잘 쓰고 있다는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여기저기 다른 조원분들의 내용들을 BM하다보니 이제는 나도 누군가에게 BM거리를 줄 수 있구나를 느끼게 됩니다. 아직은 많이 멀었지만 그래도 더 열심히 해야한다라는 의미로 받아들이고 열심히 하겠습니다..

 

남은 실전반 시간도 효율적으로 보낼 수 있도록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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