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투기21기 우ㄹ1가 서울에 상6했조 나믿따] 4강 후기

안녕하세요~ 나믿따입니다! 

 

서투기 4강 마지막 강의를 들으니, 벌써 한 달이 훌쩍 지났구나 하는 생각도 들고, 

 

예전보다 보람차게 하루하루를 쌓아가고 있구나 하는 뿌듯함도 있었습니다! 

 

서투기를 처음 들었을 땐, 조급한 마음으로 신청했던 거 같습니다. 

 

신고가를 갱신하고, 줄서서 매물을 본다는 기사들을 보면 

 

손을 놓고 있는 내가 뒤쳐지고 있는 불안감과 빨리 내 투자를 해야겠다는 조급한 마음이 컸습니다. 

 

이제 와서 서투기 강의를 듣고 나니, 서울은 모든 지역이 신고가를 갱신하는 건 아니지만 

 

상승 기류에 있다는 객관적인 사실을 깨달았고, 그래서 내가 해야할 일이 무엇인지 알게 되었습니다. 

 

4강 주우이 멘토님께서도 강의 시작을 “투자”를 하라는 당부 말씀으로 시작했습니다! 

 

그만큼, 현재 시장은 조심스럽지만 기회가 오는 시장이고, 열심히 공부해서 이 기회를 잡으라고 하셨습니다. 

 

강의에서 a,b지역을 분석하면서 비교 평가 프로세스를 통해 실전 투자 결정하는 방법을 자세히 알려주셨는데요.

 

다른 지역과 연계하면 비교평가가 참 힘들었던 저한테 많이 도움이 될 내용이었어요! 

 

특히 지역 지도를 펼쳐놓아 생활권 순위부터 매겨보고, 거기서 단지로 들어가 입지와 가격을 입혀보는 것이 

 

심플하면서도 비교평가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중요한 건 단지에 가격만 입혀서 비교평가하는 것이었는데, 투자금까지 입혀서 비교했던 제 자신을 반성하게 됐습니다!

 

가격으로 입지 대비 싼지 비싼지 파악해야 하는데, 저도 모르게 투자금으로 투자 가능한 단지 인지부터 찾았던 건 아닐까 생각이 들더라고요! 이제부터는 투자금은 제일 마지막에 입혀보겠습니다! 

 

그리고 실전 매물 보는 법을 알려주셨는데, 멘토님 사례를 들어주어서 재밌게 이해할 수 있었어요! 

 

저한테 있었던 에고가 “이 가격에 살 수 없는데, 이 물건을 보는게 맞나” 이런 의문점을 갖고 매물임장을 했었어요

 

그러니, 매물에 집중하기 보다, 매임의 횟수 채우기에 급급하지 않았나 과거를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결국 서울, 수도권에 투자하기로 마음 먹었으니, 매물을 볼 때 현재가 됐든, 미래가 됐든 꼭 살 집이라는 마인드를 가지고 임해야겠습니다!! 

 

멘토님은 강의 말미에 행복을 놓으면서까지 투자 공부하지 말라고 당부하셨어요! 

 

가족, 건강보다 중요한 것은 없듯이 가족과의 관계나 건강이 무너지면 투자를 잘 할수도, 잘해도 만족하지 못할 거예요.

 

아이를 갖고 다시 와보니, 아이와 시간이 너무 소중하고 행복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투자시간도 확보해야 하기 때문에 어느정도는 포기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다만, 우선순위가 아이와의 시간이 되어야지, 투자시간을 위해 앞에 것을 다 놓진 않겠습니다. 

 

그리고, 부동산을 최소한이라도 매일 지켜보고, 오랫동안 지속하겠습니다. 

 

알차고 재밌는 강의를 해주신 주우이 멘토님께 감사합니다:)

 

BM) 지역 비교평가 프로세스(생활권 순위 → 비교 단지) ※ 가격만 입혀서 저평가 판단하기!! 


댓글


자이코user-level-chip
25. 03. 27. 10:01

나믿따님, 4주차 강의후기 잘 봤습니다. 마지막주도 화이팅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