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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돈버는 독서모임 - 부자의 언어
독서리더, 독서멘토

도서 : 생각의 비밀
저자 : 김승호
# 성공한 사람들의 가장 일반적 습관은 독서다. 무려 88% 이상이 하루에 30분 이상의 독서를 즐긴다. 반면 가난한 사람들은 2%만이 독서를 즐긴다.
> 독서의 중요성도 잘 알고있고, 멘토님이나 튜터님들도 독서가 굉장히 중요하다고 강조 하시는데 생각보다 꾸준한 독서를 하는게 어렵다. 거의 매번 몰아서 하는.. 가끔은 아예 안하는것보단 낫지 않나? 싶은 생각을 하기도 한다ㅎ 그러고보니 따님은 매일 일어나면 책부터 본다..ㅋ 나보다도 나은 듯. 나도 매일 아침 따님 일어나기전에 30분간 독서하는 습관을 만들어서 따님한테 모범을 보여야겠다.
# 그들은 끊임없이 한계를 설정하고 위험하다, 불안하다, 조심해라, 해도 안된다, 하며 자신들이 만든 한계에 자신을 가두고 스스로가 옳다고 생각한다. 이들은 그 한계만 설정하지 않으면 한계가 없다는 것을 모른다. 오히려 한계를 설정하는 것이 세상의 이치를 아는 것이라 생각한다.
> 주변인들도 그렇지만 나는 나 스스로도 한계를 만들고 있다는 느낌이 들 때가 많다. 항상 한 달 일정, 매 주 일정, 매일의 일정을 짜면서 이게 최선인지 검토하는 시간을 갖도록 해야겠다.
# 작은 일엔 세세히 관심을 가지나 큰 사고에는 무심하다. 사실, 큰 사고에 무심한 척 하는 것이다. 큰 사고 시에는 항상 무심한 듯 냉정을 유지함으로써 사고를 해결하고, 작은 일은 그 작은 일이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기에 세세히 관심을 기울인다.
> 이정도면 괜찮겠지, 하는 안일한 생각으로 작은 문제를 냅두다가 일이 커지게끔 만들지 말고 처음부터 제대로 살펴볼 수 있도록 하자. 그랬는데도 문제가 커졌을 경우엔 당황하지 말고 주변 선배들에게 도움을 요청하는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 작은 돈은 아끼고 큰돈은 아낌없이 쓴다. 대부분의 작은 돈들은 관성에 의해 사용되는 것들이라 절약이 가능하지만, 큰돈의 지출은 반드시 필요한 일이라는 것을 이해하고 있다.
> 큰 돈만 아끼려고 하지 말고, 작은 돈부터 새어나가는것을 막아야 한다. 저축의 가장 큰 적도 짜잘하게 나가는 돈들이다.
# 단순함은 가벼운도 아니고 유치함도 절대 아니었다. 매사 일을 대할 때는 처음에는 정말 자세하게 해야 한다. 그리고 그 일이 가장 단순해질 때까지 정리하라. 그러면 그 디테일을 항상 유지할 수 있게 된다.
> 부동산 계약도 처음 과정을 세세하게 챙겨놓으면 그 뒤부터는 점점 걸리는 시간도 줄어들고 과정도 수월하게 진행할 수 있다. 특약사항 같은것도 미리미리 정리해두도록 하자.
# 스스로 생각하는 능력을 습득해야 한다. 신문기사만 보고 나서 '그렇구나', 하면 안 된다. 이 세상 글로 쓰인 모든 것은 의도와 목적을 가지고 있다. 이를 알아내는 것은 본인이 스스로 생각해내야 한다.
> 부동산 관련 기사든, 자료이든, 언제까지 선배 투자자들의 의견에 의지할수는 없는 법이다. 나 스스로 기사를 해석하는능력을 지녀야 진정한 독립된 투자자로 갈 수 있다. 앞으로는 기사를 읽고나서 내 스스로 해석해 볼 수 있도록 해야겠다.
# 성공은 거대한 삶의 지혜로 단박에 이루어지는 게 아니다. 작지만 좋은 습성들이 모여 그 사람을 성공으로 인도해나가는 것이다.
> 지금 가장 만들고 싶은 습관은 매일 아침 명상하고 독서하는 습관이다. 둘 다 어찌보면 마인드컨트롤에 도움이 되는 수단들인데 매사에 현실적이고 냉정한 판단을 위해서 꼭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것들이다. 쉬면서 꼭 습관화 해야겠다.
# 불경기가 사업하기에 좋지 않다는 생각은 사업의 본질적 성격을 이해하지 못해서 나온 생각이다. 오히려 훌륭한 사업가에게 불경기는 사업하기 좋은 봄날이다. 왜냐하면 많은 경쟁자들이 이미 위축되어 투자할 엄두를 못 낸다.
> 부동산이랑 비슷한 듯. 부동산도 하락장이거나 규제가 강하게 나올 때 투자하기에 좋다. 아무도 관심을 가지지 않기 때문에. 남들과는 다르게 생각하고 행동해야 부자가 될 수 있다.
# 사치로 자신의 열등감이 치유될 수는 없다. 마음껏 사치할 수 있는 사람이 사치하지 않는 것처럼 멋진 것은 없다. 단지 궁상스럽지만 않으면 된다.
> 돈 벌었다고 과하게 쓰는 일은 없도록 하자. 항상 비슷한 소비수준을 유지하되 정말 크게 써야하는 순간이 왔을때는 과감하게 쓸 수 있는 사람이 되도록 하자. 책 내용처럼 궁상맞은 사람은 안되도록,,
# 착한 것은 항상 좋은 것이 아니다. 착한 것은 세상이 다 착할 때만 좋은 것이다. 그러나 세상은 한번도 다 같이 착해본 적이 없으니 두려움 없이 착함을 조금 버리기 바란다. 그래야 내 가족을 포함한 주변에 있는 사람에게라도 착함을 유지할 여력이 생겨나는 것이다.
> 나쁜것보단 착한게 당연히 좋긴 하지만 나 착해지자고 하는 행동이 가족들에게 피해를 주는건 아닌지 우선적으로 생각해보고 착한 행동을 하자. 남한테만 잘하고 가족한텐 잘 못하는것만큼 멍청한것도 없다. 어디까지나 1순위는 가족이다.
# 우리가 부지런한 것은 게으르기 위한 것이다. 게으름이야말로 부지런함의 목적이다.
> 집중할때는 확실하게 집중해서 시간을 효율적으로 쓸 수 있도록 해야한다. 그래야 적은 시간을 들였어도 많은것을 끝낼 수 있고, 남는 시간엔 가족들과 나 스스로에게 집중 할 수 있다. 매일 아침 할 일 목록을 적어두고 가장 중요한 일 부터 처리하는 습관 기르도록 하자.
# 검소함은 자신에게 한정되어야 한다. 가족이나 직원, 그 누구에게도 그것을 강요하거나 가르치려 한다면 사업이 아니라 종교다. 자신이 갖춘 부를 자랑하지 않고 절제와 검약한 행동을 하는 것은 참 좋은 일이다. 그러나 그것은 어디까지나 자신의 행동 안에서 끝나야 한다.
> 배우자와 따님에게 절약을 강요하지 말고 내가 먼저 절약하는 모습을 꾸준히 보여줘서 자연스럽게 따라하도록 만들자. 아니면 가족회의를 통해 공동의 목표를 만들고 절약을 자연스럽게 하도록 유도하는것도 좋을 듯. 무작정 돈 아끼라고 하면 반발심만 생긴다.
# 문제가 생기면 기회도 함께 생긴다. 그러므로 문제가 발생하면 어떤 기회를 잡을까 살펴보는 버릇을 들여야 한다.
> 생각대로 안되거나 큰 일이 발생하면 굉장히 자책하거나 스트레스 받거나 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앞으로는 문제의 크기에 따라 나에게 동일한 규모의 기회가 찾아오려고 하는가보다, 하고 생각하는 연습을 해야겠다. 문제를 기회로 만드는것도 하나의 능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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