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고스틱][내마기 오프닝] 조급해하지말고 현실적이고 객관적인 안목을 가지자

내가마기 신청 후 사전채팅방에서의 뜨거운 열기를 느끼면서 본 강의가 기다려지고 있던 중, 오프닝 강의가 오픈되었습니다. 내마기 시작 전, 기본적인 방향성을 잡을 수 있는 시간이었는데요, 강의 내용 중 저에게 인상 깊었던 내용을 나누고자 합니다.

 

1. 선택의 폭은 넓다

  • 평형, 신축/구축, 지역, 위치 심지어 주상복합도 상황과 조건에 따라 충분히 가치가 있을 수 있다는 점을 알게 되었습니다.
  • 결국 모든 선택지에는 각각의 장단점이 있으며, 이를 정확히 이해하고 사람들이 좋아할 만한 포인트를 체크한 후에 내가 감당할 수 있는 조건을 냉정하게 따져봐야 한다는 점을 다시금 새길 수 있었습니다.
  • 이를 위해 특정 지역과 매물에 매몰되지 않고 다양한 지역을 비교해 보면서 기회를 찾는 노력이 필요하다는 조언을 통해, 현재 제 시야가 협소해진 것은 아닌지 점검하는 계기도 되었습니다.

     

2. 가급적이면 저평가된 곳을, 감당 가능한 수준이서

  • 또한 기억에 남은 부분은 모두가 좋아하는 아파트를 무리해서 최고점에 사지 말라는 것이었습니다.
  • 신고가를 기록하고 있는 아파트를 무리하게 따라가기보다는, 전고점을 회복하지 못한 매물을 중심으로 현실적인 협상을 해 나가는 방법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 좋은 위치의 매물이 가장 만족스럽고 마음에 들더라도, 결국 중요한 것은 내 예산에 맞춰 합리적인 선택을 하는 것이고 그렇게 해야 나중에 흔들리고 힘들어지지 않는 다는 것을 다시금 새길 수 있었습니다.

 

3. 조급하지 말자

  • 솔직히 강의를 듣기 전에는 가치 대비 싼 집을 놓칠까 봐 초조한 마음이 컸습니다. 오쏘공으로 인해 많은 지역에서 거래가가 상승하고 있었으니까요.
  • 강의를 통해 조급함으로 인해 가치가 떨어지는 집을 매수하는 것은 결국 계약 직후 후회로 이어진다는 점을 강조하신 덕에 다시 정신을 차릴 수 있었습니다.

     

이번 강의를 통해 막연했던 고민들이 구체적인 방향으로 전환되었습니다. 불안한 감정에 이끌려 섣불리 결정하지 않고, 조급함을 꾹꾹 눌러가며,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현실적이고 냉정하게 상황을 판단해가며, 보다 현명한 내 집 마련을 실천하고자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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