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집10] 월부챌린지 111회 진행중 : 3월 29일차_독서

  그래서 당신의 은행가, 회계사, 변호사, 그리고 학교 선생님들이 당신에게 당시의 집은 자산이라고 얘기할 때, 그들은 그것이 누구의 자산인지 얘기하지 않을 뿐이다.

 

 

 

 

 

 

챌린지에 참여하는 멤버에게 응원 댓글을 남겨주세요. 혼자가면 빨리 가지만 함께 가면 멀리 갈 수 있어요.🚶‍♀️🚶‍♂️


댓글


야누스22user-level-chip
25. 03. 29. 23:14

오늘의 챌린지도 달성하셨네요 축하드립니다👏🏻 오늘도 경제적 자유로 다가가는 한걸음을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