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펑션] 투자에 대한 생각 독서후기



STEP1. 책의 개요

1. 책 제목: 투자에 대한 생각

2. 저자 및 출판사: 하워드막스 지음(김경미 옮김), 비즈니스맵

3. 읽은 날짜: 2024.03.

4. 총점 (10점 만점): 10점/ 10점

 

STEP2. 책에서 본 것

#가치투자 #가격 #사이클(시계추) #역투자 #리스크 #방어

쟌쟈니 튜터님이 라이브에서 소개해주신 책으로 너무너무 좋아서 소개해주심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문장 하나하나가 모두 좋아서 줄을 다 치기가 어려울 정도였다.

책을 읽는 내내 즐거웠다. 월부 부동산 투자 방식의 원리와 저자가 말하는 주식 투자의 원리가 너무 똑같았기 때문이다. 역시 가치투자의 기본 원리는 같은 것이다.

좋은 투자자는 투자 대상이 가지는 내재가치를 평가할 수 있어야 하고 내재가치보다 가격이 쌀 때 매수해서 보유한다. 시장은 항상 시계추의 움직임을 보이는데, 시계추가 최대로 올라갔을때 대중은 희망을 가지고 매수하지만, 좋은 투자자는 그때 조심해야 한다. 대중이 환희에 있을때 매도하고 대중이 절망해 있을 때 매수하는 것이 정말 어려운 일이지만 이러한 역투자는 매우 큰 수익을 가져다 줄 것이다.

 

STEP3. 책에서 깨달은 것

모든 가치투자의 원리는 같다는 점을 깨달았다. 다른 어떤 주식 관련 책보다도 우리가 하는 부동산 가치투자와 원리가 같아서 매우 즐거웠다. 대중이 환희에 있을때 그것이 거품이라는 것은 그 시기가 지나고 나야 안다. 과열된 시장에서는 조심해야한다. 이것이 잃지 않을 투자인지 내재가치를 평가하고 신중해야 한다.

 

STEP4. 책에서 적용할 점

기본적인 투자의 원리는 같다. 내가 하고 있는 아파트 가치투자의 내재가치를 평가하기 위해서 계속 앞마당 넓히면서 비교할 수 있는 것들을 많이 만들어 시야를 넓힌다.

 

STEP5. 책 속 기억하고 싶은 문구

"경험이란, 당신이 원했던 것을 가지지 못했을 때 당신에게 주어지는 것" .. 그렇기에 가장 값진 교훈은 불황에서 얻을 수 있다.

 

나는 언제나 말보다 '행동'이 우선이며, 특히 투자 세계에서는 더 그렇다고 확신한다.

 

투자에서 늘 적용 가능한 규칙이란 없기 때문이다. 환경은 통제 불가능하고 상황이 똑같이 반복되는 일은 드물다... 투자는 과학보다 예술(art)에 가깝다.

 

비효율성은 성공적인 투자를 위한 필요조건이다.

 

나는 이론이 우리의 결정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해야지 결정을 좌우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한다.

 

투자에서 확실히 성공하려면, 가장 먼저 내재가치의 정확한 평가가 이루어져야 한다. 정확한 내재가치 평가 없이 투자자로서 지속적인 성공을 희망하는 것은 말 그대로 희망일 뿐이다. -> 내재가치의 평가는 입지요소: 직장, 교통, 학군, 환경이다!!

 

가치투자자의 목적은 증권 가격이 현재의 내재가치보다 쌀 때 사는 것이고, 성장투자자의 목적은 미래에 가치가 빠르게 상승할 증권을 찾는 데 있다.

 

가치투자를 하기로 결심하고 증권이나 자산의 내재가치를 분석한다면, 다음으로 중요한 것은 그 자산을 계속 보유하는 것이다. -> 우리의 아파트 투자와 소름 돋게 같다.

 

투자의 성공은 '좋은 자산을 사는 것'이 아니라, '자산을 잘 사는 것'에서 나온다. -> 여기서도 소름, 좋은 자산은 강남서초용산송파에 있는 아파트, 내재가치가 있는 자산을 좋은 가격에 사는 것이 투자!

 

자산은 가격이 적당할 때만 매력적일 수 있는 것이다.

 

어쩔 수 없이 매도하는 사람이 되는 것은 최악의 상황이다. 그러므로 최악의 시기에도 상황을 잘 정리하여 주식을 팔지 않고 보유할 수 있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장기 자본과 강한 의지력이 필요하다.

 

투자에서 가장 중요한 분야는 회계나 경제학이 아니라, 심리학이다.

 

아무도 관심을 보이지 않을 때 사는 것이 가장 안전하고 잠재 수익도 가장 높다. 충분한 시간을 두고 기다리면 투자대상의 인기, 가격등이 오를 수밖에 없다.

 

가치보다 싸게 사려는 노력이 실패할 때도 있지만, 그것이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선의 선택이다.

 

투자는 정확히 한 가지로 이루어진다. 바로 미래를 상대하는 것이다.

 

가격이 비쌀 때 피하지 않고 투자하는 것은 리스크의 주된 원인이 된다.

 

모두가 어떤 자산에 리스크가 있다고 믿어서 매입을 꺼려 하면, 결국 자산 가격은 리스크가 전혀 없는 수준으로 떨어진다. 가격에 포함되어 있던 모든 낙관론이 배제되고 부정적인 의견이 확산되면 리스크가 가장 적은 투자가 될 수 있다.

 

장기적인 투자 성공으로 가는 길은 공격적인 투자보다는 리스크 제어에 있다.

 

원칙1: 대부분의 것들이 주기를 따른다는 사실이 증명될 것이다.

원칙2: 수익과 손실을 가장 큰 기회들은, 다른 이들이 '원칙1'을 망각했을 때 찾아오는 경우가 많다.

 

현자가 시작한 일을 바보가 마지막에 뛰어들어 마무리한다.

 

시계추의 움직임을 이해하는 사람들은 엄청난 이익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불황의 원인은 반락이 시작된 특정 사건 때문이 아니라, 이전의 호황으로 인한 과열 때문이라는 분석이 더 정확하다고 나는 확신한다.

 

"가격 상승은 판단력을 흐리는 마약이다." 그러나 상황이 발생하고 난 다음에는, 즉 이미 일이 터진 다음에는 열기는 거품이라고 불린다.

 

거품은 스스로 발생할 수 있고, 꼭 폭락 때문에 생기는 것은 아닌 반면, 폭락은 언제나 거품 뒤에 온다는 것이다.

 

다른 사람들이 실의에 빠져 매도할 때 매수하는 것과, 다른 사람들이 장밋빛 꿈을 꾸며 매수할 때 매도하는 것은 비할 바 없는 용기를 필요로 하지만, 대신 가장 높은 수익을 제공하기도 한다.

 

첫째, 투자 프로세스는 정밀하고 훈련되어야 한다. 둘째, 반드시 비교해야 한다. 가격이 하락하거나 상승하거나, 따라서 장래 수익이 높거나 낮거나 상관없이 우리는 최고의 투자 대상을 찾아야 한다. 우리가 시장을 바꿀 수 없는 이상 시장에 참가하고 싶다면, 존재하는 모든 가능성 중에서 최고를 선택할 수 밖에 없다. 이것이 상대적 결정이다. -> 월부 투자방식이다.

 

"우리는 투자 대상을 찾지 않는다. 투자 대상이 우리에게로 온다."

 

방어란 무엇인가? 방어적인 투자자가 중점을 두는 것은 잘못된 일을 하지 않는 것이다.

 

방어적인 투자에서 대단히 중요한 것 중에, 워렌 버핏이 '안전마진' 또는 '오차 범위'라고 부르는 것이 있다. .. 낮은 가격은 오차 범위에서 가장 중요한 원천이다.

 

조심스럽게 투자하고, 좋은 가치와 상당한 안전마진을 고수하며, 자신이 모르는 것과 제어할 수 없는 것을 늘 의식하는 것은 내가 아는 최고의 투자자들이 가진 특징이다.

 

손실을 회피하려는 노력이, 무리하여 좋은 실적을 올리려는 노력보다 중요하다.

 

높은 매입가는 수익 가능성보다 손실 가능성을 높이는 요인이다.

 

경쟁이 치열한 시장에서 사람들은 돈을 잃는 것에 대한 걱정이 아니라, 기회를 놓치는 것에 대해 걱정한다 -> 내가 겪어보지 못한 줄서서 물건 보는 시장에서 걱정해야 할 일은 이 투자를 통해 기회를 놓치는 것을 걱정할 것이 아니라 잃지 않을 투자인가에 대한 생각이다!!

 

최고의 투자자는 자신의 목표가 저가 매입 기회를 찾는 것이지, 좋은 자산을 찾는 것이 아님을 절대로 잊지 않는다.

 

군중이 비싸게 사서 싸게 파는 이유가 바로 이 시계추의 움직임에 있다.

 

 

 

 




댓글


스카이골드user-level-chip
25. 03. 29. 21:09

펑션님~ 진짜 매일 루틴의 대가~ 진짜 찐 이세요~ 감동입니다~ 파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