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가치가 같으면서도 가격 차이가 많이 나는 지역이 수도권에 있다는 것이 놀랍다.
실제 예시를 보여주시면서, 설명해 주시니까 실제적이고 좋았다.
예) 용인시 수지구, 안양시 동안구 평촌
* 평촌을 다시 보게 되는 계기가 됐다.
2) 1억을 가지고 투자할 수 있는 곳이 수도권에 얼마나 있을까 의문이 들었는데
왠지 모를 희망이 생겼다.
2. 이번 실전준비반에서 실제로 적용해보고 싶은 점
1) 임장을 조원들과 제대로 해보고 싶다.
- 임장을 가기 전에, 그 지역에 대한 정보를 최대한 검색하고 갈 것이다.
2) 임장보고서를 제대로 작성해보고 싶다.
3) 완벽하면 좋겠지만, 완벽하지 않더라도 ‘완료’하는 내가 되고 싶다!!!
3. 내가 공부하고 싶은 지역 나무위키에서 찾아보기
1) 수지
2) 평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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