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능이] 실전투자로 이어지는 적용할 점 1가지

안녕하세요~!

본능을 억제하고 직장인 투자자로 성장하고 있는

본능이입니다.

 

이번 지방투자기초반을 앞의 탕진(?)한 시간을 만회할

재 시작하는 계기로 삼기 위해 오프닝 과제를 작성합니다.

 

[투자 준비 단계에서 부족했던 점 1가지]

= 앞마당을 선택적으로 늘렸던 점

 

지난 1년 동안 그래도 임장지를 여러 곳 돌면서

1호기 투자를 진행 하였지만,

사실 투자를 진행할 때 오프닝 강의에서 제바 멘토님이 하셨던 말씀처럼

온갖 생각이 다 들었습니다.

 

이유를 곰곰이 생각해 보니,

앞마당을 선택적으로 늘린 것이 마지막 확신을 주지 못했던

결정적인 요인이라고 생각됩니다.

다행히도 51:49만 되어도 투자한다는 조언을 받아

투자를 진행 하였지만, 찜찜함은 남아 있었습니다.

 

광역시가 좋다고 해서 광역시로 달려 갔고,

중소도시까지 보고 한 것이 아닌 광역시만 보고 진행하는 것이

당시에도 마음에 걸렸는데 그것이 진짜였습니다.

 

3월에 사후 확인을 위해 중소도시 임장을 했는데,

다행히도 잘 선택한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됐지만

조금 더 넓게 보고 여러가지를 비교했으면

제바님 말씀처럼 가계약금 넣을 때 더욱 신나서 넣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드는 것 같습니다.

 

[오프닝 강의를 듣고 새롭게 알게 된 점]

= 단지 분석 그래프 삽입의 의미

 

이번 오프닝 강의를 듣기 전에는 단지 그래프를 삽입하는 것이

전고점을 확인하고, 하락율을 확인하며,

수익률을 분석하기 위해 삽입하는 것이라고 알고 있었는데

‘우상향하는 단지’인가를 판단하는 기준이 되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A자 모양을 보여 주는 단지

(전세가와 매매가가 붙어 있어 기회를 주는 단지)

를 찾는 데에만 집착하고 있었던 것 같다는 반성을 하게 되었습니다.

지난 상승장의 모습을 통해 이 단지가 우상향하는 단지인지를 확인하고

또한 생각 검증에도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을 새롭게 알게 되었습니다.

 

이를 듣고 나서 그동안의 제 임장보고서를 펴보니..

어느 순간부터 생각 검증을 하며 그래프를 비교해 보고 있더라구요..

왜 하는지 이유도 모르고 그냥 어디 임보 작성 팁 게시판에서

좋아 보이니 따다 붙인 것 같은데,,,

그래서 그런지 장표 작성할 때 집중력이 조금 떨어지는 느낌이 있었습니다.

 

명확히 이유를 알고 하는 것에 대한 중요성을 알게 되었으며,

이를 통해 앞으로의 임보가 실전 투자로 충분히 연결될 수 있는 임보로 발전시킬 수 있도록

의미를 더하는 임보 작성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앞으로 적용할 점]

= 궁금한 점 생기면 전임 + 매임을 통해 확인

 

임보를 작성하면서 항상 걸리는 것이 전임과 매임인데요

특히 투자금이 많이 드는 지역에서는 더 마음 속 괴리가 있는 것 같습니다.

 

이번 오프닝 강의에서

‘네이버 호가와 현장 분위기는 다르다!’

‘매도자와 매수자의 상황을 알아야 한다!’라는 부분이 강조 되었는데,

이 두 마디를 통해 투자금이 많이 드는 지역에서도

전임과 매임을 어떻게 해야 할 지 ‘번쩍’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당연히 ‘가격’과 연관이 되어 있는 것인데요,

결국 전임 + 매임을 통해 확인할 것은 상황에 따른 가격이기 때문에

시세를 조금 더 세세히 봐야겠다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투자금이 많이 드는 지역에 대한 매임 두려움도 있었는데

이번 지투기를 통해 이를 극복해 내고 싶은 마음도 있습니다.

 

1호기 투자를 하여 당장 투자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니지만,

‘언제든 투자할 수 있는 투자자’로 성장하기 위해

이번 지투기초반을 통해 한 걸음 더 나아가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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