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열반스쿨 기초반 - 월급 300 직장인이 부동산으로 부자되는 법
월부멘토, 너바나, 주우이, 자음과모음

열기 강의 신청 이유
- 부동산으로 돈을 벌어보고 싶었다. 특히, 내년에 결혼을 앞둔 상태에서 내집마련이 우선인가, 부동산 투자를 통한 자산 증식이 먼저인가를 고민했고, 이러한 고민에 앞서 부동산 투자에 대한 기초를 쌓아보고자 열기를 신청하였습니다.
- 강의에서 배우고 싶었던 것은, 부동산 투자를 위해서 고려해야할 요소들은 무엇인지, 어느 지역이 가치가 있는지 등 나만의 가치 평가 기준을 확립하고 싶었습니다.
가장 크게 도움이 된 점
- 처음 강의 신청 이유와는 조금은 다른 방향일 수도 있지만, 평소 내가 허비하던 시간을 조금씩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법을 배울 수 있었다. 단순히 평소에 쓰던 시간 중 일부를 투자 공부하는데 사용했다의 관점이 아니라, 내가 버리고 있는 시간이 너무 많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나는 출근하는 버스 안에서는 거의 자거나, 유튜브를 봤다. 어짜피 회사가서 계속 일하는데, 조금은 쉬어도 좋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가졌기 때문이다. 하지만 아직 오래된 습관은 아니지만 강의를 수강한 이후, 출퇴근시간 및 이동시간에는 너무 졸려서 졸아버리는 특수한 상황을 제외하고는 항상 책을 읽고 있다. 이러한 습관을 바탕으로 목표했던 월 3권 이상 읽기를 이번달은 성공했다. 이것을 진정한 나의 습관으로 만들기 위해 계속 노력하여 어제보다 나은 내가 될 것이다.
- 부동산에 대한 선입견, 투자에 대한 선입견, 성공한 사람을 바라보던 나의 선입견 등을 조금은 고칠 수 있었다. 이전에는 부동산 등 투자에 대해서 조금은 보수적으로 봤었다. 특히, 레버리지 투자에 대해서는 이게 잘못되면 전세사기 아닌가? 나는 이런 투자는 하지 못할거야 라고 생각을 했었다. 하지만 적어도 지금은 그렇지 않다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다. 수많은 사례들이 이를 증명하고 있기 때문이다. 물론 그렇다고 맹목적으로 부동산을 바라보겠다는 뜻은 아니다. 나만의 투자 기준을 확립하여 그것을 바탕으로 올바른 투자를 진행해나갈 것이다.
또한, 성공한 사람을 보면 지금까지는 '그래 넌 성공할 사람이었으니까 성공한거지, 난 저렇게 못해.' 라고 선을 그어버리고는 그 사람을 따라하고 배워보고자 하지는 않았었다. 하지만 지금도 조금은 열등감을 느끼기는 하지만(이조차도 줄여나갈 것지만), 적어도 거기서 생각이 멈추지는 않는다는게 바뀐 것 같다. 그들에게서 배울 점을 찾아 내게 적용해보고자 하고 있다. 그들의 생각을 조금은 이해해보고자 노력하고 있기도 하다.
6개월 계획
- 목실감, 시금부 계속해서 작성하기(현재 17일 연속 진행 중 - 평생의 습관이 될 수 있게 노력할 것)
- 앞마당 3개 만들기.
- 독서 월 3권 이상 지속적으로 진행하기(읽는 책의 수를 점점 더 늘려가는 것도 하나의 목표이다.)
- 내년에 결혼하는 여자친구에게 투자자로써 확신을 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
→ 결국 위의 3가지 목표를 지속적으로 잘 수행하는 것을 보여줌으로써 확신을 줄 수 있으면 좋겠다. 이에 더해
투자에 매몰되어 관계를 악화시키는 행동은 하지 않도록 내 삶의 균형을 맞춰가는 것 또한 중요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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