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cafe.naver.com/wecando7/10457175
-BM : 꿈 100번쓰기
안녕하세요! 퍼스트클래스 타고 세계여행 할,
실력도 FIRST가 되고 싶은 퍼클입니다 :)
지난 23년도는 시간이 어떻게 갔는지
모를 만큼, 월부에 들어오게 되어 배움으로
가득 찬 한 해였습니다.
최근에 열반기초 강의를
수강하신 분들 계신가요?
너바나님께서는 항상 1년에 1채 시스템으로
번트 치는 투자를 하라고 말씀해 주시죠
23년 2월, 처음 열반기초반을 수강하면서
'아 그렇구나. 그럼 나는
올해 안에 한 채 투자를 해야지.'
하고 은연중에 다짐을 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어서 4월 즈음에
지방기초반을 들을 때에도 조장님께
“저는 올해 안에 투자할 거예요.”
라고 말씀드린 게 기억이 나네요
그런데, 생각보다 1년이 지나도
2년이 지나도 1호기 투자를
하지 않으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저마다의 사정은 다르겠지만,
저는 우선 번트를 쳤습니다.
좋은 투자인지 아닌지,
결과는 모릅니다
그러나 저는 그저 월부에서 1년간
공부한 것을 바탕으로 투자를 했고,
이제 곧 유주택자가 됩니다
너바나님 말씀처럼 1년에 1채
어떻게 저는 실행할 수 있었는지
저만의 마법의 한 스푼을 알려드리겠습니다
꿈 100을 썼습니다 : 간절한 확언의 힘
그동안은 꿈 100의 효과를 모르기에
따로 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여러 1호기 경험담을 찾아본 바,
꿈100 쓰기를 강조하는 분들이 많이 계셨습니다
그래서 어차피 밑져야 본전 이기 때문에
그저 간절한 마음으로 꿈 100을 썼습니다
꿈 100을 쓰는 동안 오로지
이 행위에만 집중했습니다
집중하면서 입으로 되뇌며 100번을 썼습니다
나는 23년 12월 1호기한다
세낀물건을 매수해서 안전하게 전세까지 맞춘다
나는 올해 월학 겨울학기간다
계속, 계속, 계속해서 썼습니다
1호기를 찾으면서 힘든 마음이 찾아올 때면
오히려 꿈 100을 더욱 더 간절히 썼습니다
나는 정말로 1호기 투자를 할 거야
나는 올해 안에 투자를 할 거야
나는 투자자야
그렇게 잔금을 치를 때까지
19회의 꿈100을 작성했고,
위에 꿈 100에 작성한 일들을
감사하게도 모두 이를 수 있게 되었습니다
5문장 안쪽으로 근시일에 이루고 싶은 목표를 쓸 것!
1호기에 관련된 질문을 계속했습니다
지방기초반 강의를 운 좋게도
오프라인 강의로 들을 수 있었습니다
매 강의 때마다 멘토 튜터님들께
1호기 관련 질문을 드렸습니다
"현재 ~가격까지 보고 있는데
시세트래킹을 하니 제 가격에 적절한 단지 수가
너무 적습니다. 가격 설정이 적절한 걸까요?"
"제가 마통이 안 뚫립니다
혹시 몰라 잔금대비 해두려 했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올해 1호기 하고 싶은데
제게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제가 ~까지 가격을 본다고 했을 때
가격 설정이 맞는 걸까요?"
기회가 닿을 때마다,
1호기와 관련된 질문을 드렸습니다.
단계마다 궁금증과 막히던 부분을 해결하는 부분도 좋았지만,
무엇보다 놀랐던 점이 있었습니다.
동료들 중 일부는
‘투자를 급하게 할 필요 없다’
‘꼭 지금 안해도 된다’라며 말해주었지만
멘토 튜터님들께서는 제 고민에 시원스레 답을 주시며 투자를 하고자 하는 저를
유별나게 여기지 않으셨습니다
당시 멘토 튜터님들께서 주신 조언들이
제게는 참 많이 힘이 되었습니다
그래, 내가 닮고 싶고 이미 부를 일군 앞서가는
분들께서는 투자를 할 수 있는 것으로 보고 계신다.
그렇다면, 지금 1호기를 하고자 하는
내 목표가 틀린 것이 아니다.
제가 1호기를 하기로 결심함에 있어
이 점은 큰 원동력이 되었지요
1호기 투자를 한 동료들에게
힘을 많이 얻었습니다
23년 1월 내마반으로 처음 들어온 이후
나름 충실히 월부에서 공부를 지속했습니다
한 달의 빈틈도 없이 연강을 했고
미진했던 달도 있었지만
매 달 앞마당을 만들려고 노력했습니다
작지만 소중한 투자금도 있었고,
제 나름의 판단으로
이제는 투자를 해봐도 되겠다고
생각이 들어 1호기 투자를 하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막상 1호기를 하려고 하니
주변의 걱정이 저를 멈칫하게 만들 때도 있었습니다
지금 투자하면 급한 것 아니냐
꼭 지금 투자할 필요는 없다
등등의 이야기들이
제가 가는 길에 브레이크를
거는 듯이 느껴졌습니다
그래서 월부에서 배운 대로,
슈퍼노멀 책에서 읽은 대로
내가 원하는 경험을 한 앞서가는 사람들,
돌연변이 들에게 많이 물어보고
힘을 얻었습니다
나는 이제부터 1호기 투자를
한 동료들에게 힘을 얻는다
1호기 투자를 이미 진행한 동료들에게
SOS를 쳤습니다
oo님 oo님은 1호기 어떻게 할 수 있었어요?
oo님, 저 1호기 투자 정말로 하고 싶어요
응원의 한 말씀만 해주세요
oo님 저 매물을 많이 못 찾았어요ㅠㅠ
이 정도만 돼도 매코 넣어도 되는 걸까요?
직접적으로 응원의 말 좀 해달라며 조르기도 하고
프로세스가 어땠는지 물어보면서 간접 체험을 했습니다
그리고 번트 치는 투자에 대한 용기를 얻었고
분명 1호기를 투자한 동료들이 있다는 사실을
제 두눈으로 확인 할 수 있었습니다
제 간절함이 눈에 보였는지,
동료분들의 도움을 참 많이 받을 수 있었습니다
전수조사 : 피킹 단지가 바뀌어도, 계속 다시 했습니다 + 생활권 위계정리
전수조사 양식에 생활권 위계정리 내용을
추가해서 제가 바라보고 있는
비교평가 3지역의 위계를 정리했습니다
S+ ~ D 등급 + F등급까지
모든 생활권을 나열해서 정렬해보고
옆 시트에서 전수조사를 진행하면서
비교평가가 헷갈릴 때마다 들여다봤습니다
그런 뒤 전임/매임을 진행해보니
기존에 이론상으로 저평가+투자 가능했던
단지들이 실제로는 그렇지 못한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럴 때마다 우선순위가 틀어지고 헷갈려서
처음부터 다시 전수조사를 진행했습니다
총 5번에 걸친 전수조사
(+자잘한 매일의 수정들)
시간은 오래 걸렸지만
이 과정을 통해 헷갈리던 것에 대해
확신을 가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스위밍풀]님 전수조사 양식을 사용했습니다
https://cafe.naver.com/wecando7/9387390
제가 드리고 싶은 한마디는
어떠한 성과를 내려면 온몸이 부서져라
쏫아붇는 구간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부동산 투자는 10채까지는 경험입니다
잃지 않는다면 번트 치는 투자를 하세요
-너바나님, 열반스쿨 기초반 강의
댓글
아파트지니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