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설] 3월 29일 토요일 목실감시금부



1. 부족한 수면에도 무사히 잘 운전하며 오갈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2. 명절이후 만난 반가운 부모님. 새삼 마음이 찡해오는 소중한 시간 감사합니다.

3. 맛있는 점심도 과일도 간식도 맛난 물도 감사합니다.

4. 동생이 사준 맛있는 커피도 감사합니다.

5. 피곤했지만 루틴 잘 마치고 잘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댓글


헷세드user-level-chip
25. 03. 30. 22:38

어머! 동생분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