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열반스쿨 기초반 - 월급 300 직장인이 부동산으로 부자되는 법
월부멘토, 너바나, 주우이, 자음과모음

열반스쿨 기초반 - 월급 300 직장인이 부동산으로 부자되는 법
월부 생활 3개월이 지났고, 25년 1분기가 지났다.
첫째달이 끝나고는, 어, 이거 뭐지 하나더 들어볼까?,
둘째달이 끝나고는, 어, 이게 뭐지 재밌네, 하나 더 들어볼까?
셋째달이 끝나는 강의를 들으면서는
처음 월부 생활을 시작하면서는, 그동안 못한 취미생활비로 쓴다고 생각해달라며 집에 양해를 구했지만 재태기에서 나눈 한달 소비 목표금액에서 한달 생활비의 반에 해당하는 강의료가 매달 지출되고 쌓여인 강의료가 슬슬…백만원 단위가되어가니, 아웃풋에 대한 조급함이 밀려온다.
게다가 수도권의 분위기는 점점 상승세가 퍼저나간다고 해서 마음은 조급해져가고, 실준 지역은 공부하는 마음으로 집근처를 정했는데, 이곳에 투자를 하지 않을듯한데, 또 한달이 그냥 지나가는 것이 아닐까.. 효율적이지 못한 선택인가….
월부의 기다림과 보유의 투자를 하려면 최소 10년 후를 생각하며 투자를 하는것 같은데, 나이가 있는 나는 앞으로 수입대비해서……그 시간을 잘 버텨낼 수 있을까.
지금도 아무것도 모르겠는데, 한달 더들으면, 내가 진짜 투자라는걸 할수 있을까? 그때 나의 투자는 우리 가정에게 도움이되는 선택을 할 수 있을까? 실패한 선택이 되면 어떻게 할까. |
이런 생각들로 참…..복잡한 상태에서 자모님 강의를 들었다.
자모님의 에너지에 아침마다 강의를 듣고 출근할때는 근심이 잠시 줄었고,
부동산 강의 끝에 해주신 마인드 강의에서 마음을 한번 다잡아보았다.
BM
내가 무엇을 정말 두려워해야하는 걸까?? 진짜 내가 풀어야하는 문제는 무엇인가?에 집중하자.
할 수 있을까, 이게 맞을까 의심했던 시간을 없애자.
‘할수 있을까?’ 대신 ‘해낸다’. 라는 생각을 하자.
이번 강의의 BM을 기억하며 다음달 실준반을 임해보기로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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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강의 내용은 초보자 맞춤형 실전강의?였다.
투자를 해본적이 없고, 부동산사장님과 대화를 해보지 못한 사람들이 간접경험을 해볼수 있는 시간이였다.
실준에서 내가 무엇을 배울수 있을지를 간략하게 그려볼수 있는 내용도 있어서 좋았다.
전화임장의 녹음까지 공개해주시는 친절함은 감동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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