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인] 3/28~30일 목실감



3/28~30일 감사일기

 

남편에게:

생활비 알뜰 살뜰 잘 관리하고 있는거 같아(?) 감사합니다.

내가 누군가의 보호자 라는 것이 무겁지만 책임감을 느낄 수 있는 역할이라는 것을 깨닫게 해줘서 감사합니다.

 

나에게:

요즘 즐겁게 오래 하고 싶은데,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에 대한 고민을 하는 중이다.

그 중 만나면 재밌고 그 사람들 덕분에 내가 움직일 수 있는 동료들 아닐까 싶다.

임장가기 싫은데 만나서 단지 이야기 지역 이야기 하고 싶어서 가고, 매임 재미없는데 동료 덕분에 멱살잡혀서 나가고, 내 주변에 이렇게 같이 하고 싶은 동료들이 점점 더 많아지는것 자체에 감사함을 느낀다.

 

주변에게:

후회하지 않으려는 행동 덕분에 또 기회를 얻게 되었다.

3개월 동안 또 열심히 그리고 즐겁게 해보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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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웬즈데이1user-level-chip
25. 03. 31. 12:39

전수조사 멋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