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기반에서 처음 만들어본 비전보드며 수익률 계산 등은 새롭고 흥미로운 것들이기도 했지만
동시에 낯설고 어렵게 느껴지는 부분들이었다.
실전준비반에서 또 한 걸음 나아가
임장하는 방법과 임장보고서 쓰는 방법을 배운다니 기대반, 걱정 반이다.
그래도!
임장보고서는 거지같이 써도 된다는 말에 용기가 나고
누구나 꾸준히만 하면 된다는 말에 희망이 생긴다.
주중과 주말의 시간을 잘 배분하여 규칙적인 임장이 생활화 되도록 하려면 처음엔 계획도 시간도 필요하겠지만
새로운 배움이 기다리고 있다니 설레기도 한다.
아파트 갭투자를 위해 일단은 현재 거주지에서 자료 조사를 더 잘 해보고,
다음은 광역시나 조금 더 큰 중소도시들을 열심히 공부해 봐야겠다.
최종목표는 서울 투자이지만 아직은 준비 단계이니
충분한 연습과 경험을 쌓아 진짜 투자를 할 수 있는 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다.
5년 후일지, 10년 후일지 모르겠지만
오늘,
이 달,
올 해,
열심히 노력하고 공부해서 꼭 내 꿈을 이루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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