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투기 한달 조모임 후기 [서투기 21기 109조 프해]

벌써 한달이라는 시간이 지났습니다.

 

한달을 돌아보니,처음 오프닝 모임했을 때부터 분임, 단임, 매임했던 순간들이 주마등처럼 스쳐 지나가네요.

 

저희 조는 열명이라는 대인원임에도 불구하고 분임 단임때 모두 참석해서 열정이 대단하시다고 느꼈는데요.

 

임장때와 과제제출을 보면서도 역시나 열정이 넘치신다고 생각이 들었어요.

 

첫 분임날, 일부 단임까지 하고, 단임도 하루만에 끝내버리고…

 

개인일정으로 못하신 분들은 따로 끝까지 완료하시기까지 하시고, 대단하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집이 멀어서, 아기 엄마라서, 개인일정이 있어서…. 등등의 나름의 이유가 있었지만,

 

끝까지 완료하려는 열정이 가득했던 조였습니다~~

 

저희 조는 일단 열정 넘치는 와럽딘 조장님도 있으셨어요!

 

이번달 우리조의 일정은 이렇게 끝나가지만,

 

꼭 투자에 성공해서 좋은 소식 들려올 거라고 믿습니다~~!!

 

마지막 과제까지 제출완료할수 있게 다들 빠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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