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설] 3월 30일 일요일 목실감시금부



1. 언제나 수면부족인 일요일 무사히 일어나서 안전운전할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2. 모든걸 내려놓고 마음을 편히 먹을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3. 너무 피곤해 하니 둘이 알아서 점심도 챙겨먹고 알아서 시댁도 다녀와준 신랑과 딸 감사합니다.

4. 양가 어머님들의 마음이 담긴 선물이 왔네요. 늘 기도해 주시고 격려해주셔서 감사합니다.

5. 무사히 3월 루틴 마무리 할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지난 한달도 함께해주신 우리 위너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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