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전준비반 이럭키] 오프닝강의 후기, 큰 성의 토대를 쌓는다는 마음으로 임하자.

앞선 실전준비반에서 핵심 질의응답하셨던 부분들을 오프닝강의로 엮어주셔서 흥미롭게 봤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건 실전준비반은 임장과 임장보고서를 쓰기 위해 연습하는 것이지 지금 당장 앞마당을 만드는게 아니라는 얘깁니다. 처음엔 비효율적이라고 느껴질 수 있겠으나, 처음부터 정제된 것을 배우면 그 뜻을 알기가 어렵죠. 권유디님의 당부처럼 이번 실전준비반에서는 철저히 앞으로의 임장과 임보를 위한 연습으로 틀 안에서 최대한 익히는 것을 목표로 하려고 합니다. 4월달도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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