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투기 21기 3대가 2조 부자될 조 봄웜브라이트] 한달 조모임 후기

한달간 조모임을 이끌고 조장으로써 느낀점…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며 하나의 목표로 만났지만 개인 사정에 따라 디테일한 목표가 다르다는 점을 느꼈습니다.

모두가 같은 방향을 바라보지만 정상으로 갈것인지 적정한 곳에서 멈춰 안정적인 생활을 할 것인지 등등..

각자의 목표가 달랐습니다.

그러기에 이 조모임이 가장 의미 있었던것 같습니다.

각기 다른 목표를 가지고 하나의 배움으로 여러가지를 느낄 수 있으며 그것을 공유하며 서로 성장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우리는 서로 다른 모습을 보며 나의 삶에 적용할것 또는 내가 배워야 할 것들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우리 32조는 연령대도 다양했고 다들 여성분들이셨습니다. 제가 청일점 ㅎ

너무 좋은 경험들을 서로 나눠주었고 그 과정에서 성장하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저는 조원들이 성장하며 아 이런것이구나 라는 것을 알게 되는 모습이 너무 좋았습니다.

 

제가 조장으로써 할 수 있는 모든것을 도와드릴려고 노력했고 물론 부족한 면이 있었지만 너그럽게 용서해 주실거라고 생각합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맡은바를 열심히 해주신 32조 조원분들께 너무 감사드리고 부족한 조장을 따라 끝까지 이탈자 없이 와주신거에 너무 너무 감사드립니다 ㅎㅎ

 

저도 경험이 부족하고 아직 배워야 할 것들이 많기에 많은 것을 알려드리지 못해 죄송스럽지만

서로 고민하고 해결하고 알아나가는 과정에서 더 많은 성장을 이뤘다고 생각 합니다.

 

32조 진득히 꾸준히 해나가는 모습에 저도 많이 배우고 반성 했습니다.

이번 한달은 저에게 조금은 힘든 한달이였습니다.

1호기에 대한 압박감과 회사에서의 업무 스트레스 등…여러가지 힘든 상황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조장이라는 책임감을 가지고 최소한 먼저 포기하는 일은 없도록 꼭 끝까지 같이 완주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했습니다. 

이번 서투기는 조금은 부족할지 몰라도 언젠가 부족한 퍼즐은 맞춰질 것입니다.

저는 이렇게 생각하고 앞으로 계속 한발짝 나아갈 생각입니다.

 

혹여나 여러분도 많이 부족했고 내가 왜이러지 라는 생각을 한다면 걱정 마십시오.

누군가는 아무것도 안하고 편하게 쉬고 있는 사람이 있습니다.

한발짝이라도 움직인 여러분은 그 누구보다 멋진 한달을 보냈습니다.

부족한 부분이 있더라도 그 부분이 양분이 되어 멋진 결실을 맺을거라고 생각합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 32조 조원 여러분 그리고 이번 서투기를 함께한 다른 월부 동료들과 조장님들 그리고 튜터님 한달간 고생 많으셨습니다.

이제 한달 마무리를 잘하고 다음달 또 다른 강의에서 열심히 새로운 마음으로 같이 달렸으면 좋겠습니다!

화이팅입니다.

 

모두들 정상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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