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투가 기초반 오르닝 강의를 들으면서…
2023년 11월 처음으로 지방투자기초반을 듣고 첫 임장을 천안으로 갔었는데…
2025년 4월 다시 지방투자기초반 강의를 듣네요…
그때나 지금이나 제 고민은 아직도 그 자리에 있는거 같아서 부끄럽기도 하네요…
첫 지투기보다는 지금은 조금은 더 임장과 임보를 하고 작성을 하지만 아직도 부족한게 많다는 생각이 듭니다.
지방에서 10억? 만들수 있지 않나? ㅎㅎㅎㅎ
다시 듣는 지투기가 아니라
새롭게 시작하는 지투기로 2023년의 간절했던 마음가짐을 가지고 시작하겠습니다.
이 나이에도 잘은 모르겠지만….
인생은 자신이 말 하는대로 그 길을 걸어 가고 있는 것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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