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투자 기초반 오프닝 강의 후기 [돈월이]

안녕하세요.

2027년, 20억+월 2천만원 자동 현금유입 시스템을 갖춘 자산가가 될 돈월이입니다.

알게 된 점, 느낀점, 마음가짐에 대해 정리해봤습니다.

 

 

1. 오프닝강의를 보면서 각각의 임장을 해야 하는 필요성에 대해 다시 한 번 이해하며 의지를 다질 수 있었습니다.

 

2.광역시 입지평가 기준을 광역시 전체로 해야하는지 구 기준으로 해야하는지 전체/ 구 2번 나눠서 해야하는지 영역별로 구분해서 작성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3.광역시 주요 직장 파악하는 법을 어떻게 알아볼 수 있는지 알 수 있었고 각 광역시의 특성에 따라 종류가 다르고 어떻게 분포되어 있겠다고 예측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소비도시는 상권이 모여 있는 곳에 있을 가능성이 높고, 기타 광역시나 중소도시는 서비스업보다는 일자리 때문에 그 근처에 사는 경우가 대부분이라는 것도 알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산단 같은 경우 너무 옆에 붙어있는 것은 냄새가 나서 싫어한다는 것까지. 수도권과 많이 다르고, 도시별로도 특색이 있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4.수도권과 제일 다른 점이 교통이 아닐까 생각했습니다. 대형평형, 브랜드, 신축, 뷰등 단지선호도를 더욱 꼼꼼하게 봐야겠다는 다짐도 들었습니다.

 

5.공급/학군

공급 물량과 위치를 보는 방법, 봐야하는 이유. 학군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중학교 학업성취도평가이지만 아파트미를 통해 특목고, 자사고 진학현황과 서울대, 의대들 입결까지도 추가적으로 파악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6.비교평가/앞마당

각 단지를 분석하며 입지와 선호도 가치와 가격이 연결되는 지를 볼 수 있는 간접투자를 할 수 있고, 앞마당을 한 곳만 하는 것이 아니라 수도권, 광역시, 중소도시 섞어서 해야 더 비교평가를 확실하게 하고 투자를 결정하기까지의 확신을 줄 수 있다는 것들 알게 되었습니다.

 

7.투자의사결정

약간 애매한 것에서 옥석가리는 것. 이라는 비유가 와닿았습니다. 묘목까지 자라게 하더라도 심어놔야 한다는 말씀도 크게 와닿았습니다. 어차피 묘목이 아니라 나에게 큰 나무, 숲을 안겨줄 소중한 묘목을 신중하게 키워봐야겠습니다. 

 

너무 기다렸던 수업이여서 설레기도하고, 여전히 갈 길도 멀고, 나의 역량이 따라오려면 한참 남았겠다는 생각도 들어 복잡미묘한 감정이기도 하지만, 부정적인 것은 그만 떠올리고 될 수 밖에 없는 환경에 들어왔으니  오늘 해야 할 것, 지난 달 보다 조금 더 할 수 있는 것 등 앞으로 나아갈 방향에만 집중하며 조금씩 동료들과 함께 또 성장해 나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훌륭한 강의와 휼륭한 동료가 있는 환경에 감사합니다. 

 

 


댓글


돈월이님 지투기로, 같은 조원으로 만나뵙게 되어서 넘 감사합니다❤️ 한달간 같이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