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융당국이 매년 가계부채가 증가해온 4월을 맞아 선제 대응에 나섬.
: 4/1일 5대 은행을 비롯한 은행권과 함께 가계 대출 대응 실무 회의 진행 예정
: 당국과 은행권에서는 3월 가계 대출 흐름이 안정적인 것으로 보고 있음.
: 주담대 신청부터 실행까지 2개월 정도 시차가 존재하는 고려했을 때, 4월부터 토허제 해제에 따른 영향 본격화 될 수 있다는 전망
: 매년 3월 하락, 4월 다시 상승의 흐름이 수년 간 반복됐기 때문.
: 4월이 이사철이라 주담대 비율이 높구나. 강남3구가 매달 둘째, 셋째주 대출이 증가하면 송파와 인접한 강동, 학군지인 양천, 광진의 대출이 넷째주에 증가하네. 집값 흐름과 대출실행 흐름(?)이 너무 비슷하잖아??? ㅎㅎ
그놈의 토허제가 어디까지 영향을 미칠까? 4월이 지나서 당국이 예상한 대로 가계대출이 오르면 더 강력한 조임을 할 수 도 있겠다. 정부가 가진 규제 정책 이제 뭐가 남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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