꽤나 오랜만에 작성하는 감사일기네요..
카페나 닷컴에 업로드 하지는 않았지만 계속해서 목실감을 작성하며
하루 하루를 계획하고 행동하며 또 복기하는 그런 시간들을 보냈습니다.
이번 3월의 경우 개인적으로도 그렇고 임장으로도 그렇고 거의 처음이라고 할 수 있는 지역인
부산을 다녀오게 되었는데요. 혼자 했다면 뭐… 어떻게든 했겠지만
동료분들과 함께 할 수 있어서 즐겁게 한 달을 보낼 수 있지 않았나 싶습니다.
목표했던 임장 거리, 투자공부 시간, 매물임장 수 등 여러 부분에서
계획 보다 훨씬 상회한 결과를 달성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3월 한 달 여러 동료분의 투자 소식을 들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그 결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여러 동료분들과 계속해서 소식을 주고 받으며 어제 보다 조금 더 성장하는 오늘을 보낼 수 있어 감사합니다.
댓글
이켄님덕분에 남구를 완젼히 뽀개기한것같아서 너무 감사하구 많이나눠주셔서 엄청난 성장을 할수있음에 더더더 감사합니다ㅎㅎㅎㅎ부산갈곳이 많아여ㅎㅎㅎㅎㅎ얼릉다시오세여 ㅎㅎㅎㅎㅎ3월한달 너무 뿌듯한시간 감사합니다 ㅎㅎ
동료들이 이어지네요 이켄님 ! 미라클후윤맘님 제가 너무 좋아하는 동료인데 ^^ 한달동안 정말 선명한 앞마당 만드셨네요 ^^ 고생 많으셨어요~
아니 왜 저도 ㅋㅋㅋㅋㅋㅋ 이켄님 빠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