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 임장, 과제를 하다 보니 또 한달이 지나갔습니다.
그리고 나만의 앞마당이 하나 더 생겼습니다.
하나 하나 나의 부를 쌓듯, 앞마당을 만듭니다.
전 50대이고 이제 6개월 된 초보 투자자입니다.
부족하고 서툰거 투성이지만,
조원분들의 도움과 응원과 관심을 받아가며 앞마당을 만듭니다.
저로서는 혼자서는 절대로 할수 없는 일입니다.
임장도 혼자서는 4만보를 걸을수 없고,
임보도 조원분들의 인사이트 없이는 부족한거 투성이 입니다.
특히, 무엇보다도 혼자서는 계속 이어나갈수 있을지 의문 입니다.
다른분들의 고민과 성투를 보며, 같이 공감하고 화이팅을 내봅니다.
나이와 성별을 떠나 각자의 꿈과 목표를 서로 응원하고 격려하는 월부 문화는
인생의 반환점을 도는 저에게는 또 다른 충격과 새로움이었습니다.
늦지 않았지만 빠르지도 않은 50 나이에
새로운 목표와 꿈을 가지게 해준 월부 조모임은 저에겐 또 다른 성장의 발판 입니다.
조원분들을 보며, 저의 30대,40대를 되돌아 봅니다.
요즘 저보다 어린 분들께는 배울게 참으로 많습니다.
항상 도와 주시려는 조원분들께 감사 드리며,
그런 조원분들의 힘을 받아 올해 꼭 1호기 성투를 하겠습니다
서투기 21기 7조 모두의 성투를 응원합니다!!
댓글
찐부자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