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전준비반 오프닝 강의를 들으면서
부족한 부분과 더 채워야할 부분에 대해 고민을 하면서
강의를 들었습니다.
앞마당을 만들면서
어떤 마음가짐으로 앞마당을 늘려야하는지
임장을 하면서 어떤생각을 해야하는지
고민을 하게된 시간이었습니다.
앞마당이란?
지역의 핵심요소와 선호도를 알고
왜 더 좋아하는지
왜 덜 좋아하는지
설명을 할 수 있는 지역을
앞마당이라한다.
지금까지 만든 앞마당은 위의 조건에 충족하는지
고민을 하면서 오프닝 강의를 들었던 것 같습니다.
분위기임장, 단지임장, 전화임장, 매물임장
임장 종류만 4가지!
이 모든 것을 해야하나?
고민이 될 때도
더 쉽게 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고민도 하지만
정석적인 방법이 가장 빠른길이라는 것을 알기에
월부에서 알려준 정석을
요령을 피우지 않고 묵묵하게 꾸준히 이어나가고자 했던 것 같습니다.
가끔,
임장보고서를 작성하면서 왜 쓰고있는지
기계적으로 쓰고있는게 아닌지
되돌아 볼때도 있습니다.
임장보고서를 쓰는 이유에 대해
한번더 고민하고,
투자에 꼭 필요한 부분과
다른 사람들이 하고 있어서 넣는 장표에 대해서는
효율화하여 투자에 필요한 요소만 넣을 수 있도록
이번 실전준비반에서는
임장보고서 작성에 대해
고민을 더 해볼 생각입니다.
첫 투자는 사고처럼 다가온다는
권유디튜터님의 말씀처럼
이번 상반기에 1호기가
사고처럼 다가올 수 있게
꾸준히 시세트래킹을 하면서
앞마당을 늘려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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