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 더 성장하는 살루투입니다.
어느덧 열반스쿨기초반 한 달을 마무리하는 오늘입니다. 처음 조톡방에서 인사를 나눈 지 며칠 안된 거 같은데
벌써 한 달의 여정을 마무리하고 있는 지금, 아쉬움이 너무 크게 느껴집니다.
처음의 설과 마지막의 아쉬움을 기억하고 싶어 4주 차 조모임 후기로 기록해 보려 합니다.
처음 만난 우리
조원분들이 처음 조톡방에 들어오실 때 어떤 분들과
한 달을 같이 공부하고 얘기 나눌지 설레어 회사에서 일이 손에 잡히지 않았습니다.
서로 인사를 나누고 반갑게 맞이하였습니다. 제가 많이 부족한 것을 알기에 한 분 한 분 정성으로 대하려 노력하였습니다.
제 진심의 노력이 조원분들의 마음에 닿았는지 하루하루 지날 때마다 더 열심히 해주시고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잊을 수 없는 첫 임장
회사 업무에 가족을 돌보는 일에 매일매일 해야 하는 루틴에… 갓생을 사는 우리이기에 오프라인으로 만나는 첫 임장,
조모임에 조원들 모두 참여 못 해도 이해하자. 섭섭해하지 말자.는 마음으로 임장지에 나갔습니다.
그런데 이게 일입니까? 한 분도 빠짐없이 모두 참여해 주셨지 모에요?!
실제로는 처음 얼굴 보는 자리라 너무 신나고 기뻤습니다.
강원도에서 아침 기차를 타고 올라오시는 분, 아이를 남편에게 맡겨 놓고 부랴부랴 나오신 분, 연인과 배우자와 같이 못 보내시고 주말 통으로 시간 빼신 분 등등 조원분들이 하나같이 너무 자랑스럽고 고마웠습니다.
처음 임장 해보시는 분들이 많아 초보자도 어렵지 않을 수준으로, 분위기 임장에서 봐야 하는 상권과 사람들을
두루 볼 수 있는 방향으로 루트를 짰습니다. 중간 중간 다리는 아프지 않으신지, 힘이 들지는 않으신지 확인하며 어디가 더 좋은 느낌인지 생활권을 지날 때마다 서로 서로 물어보았습니다. 역시 같이 걸으며 임장을 하니 어렵지 않고 재미있다 하셔서 임장을 하는 내내 저도 너무 행복했습니다.
멀게 만 느껴졌던 4주차 조모임
한 달의 여정 중 첫날, 4주 뒤의 조모임 그날은 멀게만 느껴졌습니다. 하지만 어느덧 그날이 되었습니다.
시간이 너무 빨리 가는 듯합니다
강의를 다 듣고 주어진 질문에 답을 하면서 복습을 하며 마무리했습니다.
마지막에 서로의 앞날에 응원하고 축복하면서 감사함을 표현할 때 너무 뭉클하고 감동적이었습니다.
한 달 동안 꾸준히 열심히 해주신 J키미님, 미나스님, 활기찬정원님, 오아시스님, 봉고님, 주멋돌님, DK대디님, 높은음자리님 진짜 감사했습니다.
우리 포기하지 말고 꾸준히 한 달 한 달 의미 있는 시간 보내면서 성장하는 투자자가 됩시다.
살루투가 우리모두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댓글
루투 조장님~~!! 넘 멋진 울 루투님 ❤️ 한달간 감사합니다! 고생하셨습니다!
루투조장님!!! 너무 멋져요 !!!!!!! 한달동안 저도 옆에서 많이 배웠어요~~ 루투님의 고민에 함께할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