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조모임 후기는 65조 21기 조원분들께 감사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서 글을 올립니다.
조모임 후기를 썼다고 광고하는 성격이 아니라
이 글을 볼지는 모르겠지만, 너무 감사해서 글을 씁니다.
처음 조모임 단톡 조원소개 봤을 때는 거의 대부분 조원분들이 오래 공부하신 분들이 많아서
좀 부담이 많이 됐습니다.
내가 알지 못하는 부분들을 당연히 아시는 것 같고
뭘 물어봐야 할지 몰라서요.
근데, 역시나 먼저 와서 많이 배운 분들 옆에 있으니
많은 것을 얻은 한 달이었습니다.
비브님^^
너무 몰라서 뭘 물어 볼지 몰라 가까이 가지 않았지만,
다른 분들의 질문을 통해 많은 인사이트를 얻었습니다.
그리고 진짜 답답한 마음에 고민하다 물어봤을 때도
눈높이에 맞춰서 설명해 주신 것 너무 감사드립니다.
꿈이거님^^
처음부터 긍정적이고 밝은 기운으로 다가와 주신 모습 잊지 않을게요.
분임과 단임하면서 살뜰히 챙겨주시고
겸손한 마음으로 사람들을 대하는 모습,
감사드립니다.^^
부끄럼쟁이이님^^
1차 조모임 후기때도 쓴 것이지만,
부끄럼쟁이이님 따라 저도 PPT 막힘없이 사용하기가 이번 달 목표 중에 하나라도
선언했었지요.
컴퓨터 모니터에 써서 붙이긴 했는데, 답답했습니다.
그래도 따라해봐야지.
키워드 [쌓는 것] 이걸 계속 생각해봤는데 어떻게 쌓지 ???
리치님^^
어떻게 쌓지?? 리치님이 답을 주셨습니다.
[구획마다 한 판이다]
" 와!!!!유레카!!!! 완전 이해했습니다.
느리지만 PPT 사용하게 됐어요.
뭐든 완벽하게 하시는 부끄럼쟁이이님 벤치마킹 하려고 노력했는데
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리치님은
한가지 더 감사드려요.
분임 매임 때 계속 같이 다녔는데, 말도 안 되는 비교를 끝까지 들어주시면서
마지막에는 정리해주시는 한마디가 저에게는 너무 감사했습니다.
역시, 월부에서 많이 배운 분들은 다르네요.^^
그리고 , 킴스클럽 가보고 싶다고 다시 돌아서 같이 가주신 거 감사드립니다.
잊지 못할 거 같아요.
프라도, 늘자몽님^^
지방에서 올라오셔서 프라도님은 한 번, 늘자몽님은 한 번도 못 뵈었지만
두 분의 열정에 저도 더불어서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직장 생활로 바쁘신데 온라인 조모임 때 자신의 역할을 묵묵히 해주신 프라도님,
단톡에서 항상 응원으로 용기를 북돋아 주시는 늘자몽님
언제나 응원합니다.
아영뿌자님^^
저랑 월부에서 초보이지만
제가 도와드릴게 없어서 좀 아쉬운 부분이 많이 남습니다.
아직 제가 누구를 도와줄 정도의 실력도 안목도 없어서
아쉬움이 많이 큽니다……
마지막으로,
1년 안에 저평가된 것 중에 가장 좋은 것에 투자하기
그리고 저처럼 "단지에 대해 왜'라는 질문으로 시간 낭비하는 조원분들을 위해
끝까지 들어줄 수 있는 여유가 생기면 조장 도전해보기
재테크 기초반 강의에서 그러신 것 같습니다.
입지분석에서 “왜”가 아닌 “아하 !!!그렇구나”
생각을 바꾼다는 게 어렵지만, 바꿔보겠습니다.
상상도 못할 결과를 만들기 위해서는 상상도 못할 노력을 해야 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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