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1일 기사
“20년째 돈 모아도 집 못사는데…전국에 빈 아파트 넘쳐 난다”
https://v.daum.net/v/20250401053054786
기사의 내용과 제목이 일부 맞고 일부 틀리다.
전국 PIR은 20년이 아닌, 12-13수준이다.
빈아파트가 넘쳐 나는 곳은 지방, 기사에도 나와 있듯이, 준공부 미분양 물건이 충청도에 많다고 나온다. 아직 충청권은 아직 공급이 많은 지역이 남아 있다. 서울의 경우 토허제 이후 집값이 45프로 수준 상승해 있고,준공후 미분양된 아파트는 거의없다. 양극화가 지속되고 있는 것, 따라서 지방은 절대적 저평가의 시기, 서울은 상대적 저평가의 시기로, 지방에서는 좋은데 싼것! 서울은 싼것중 가장 좋은 것! 의 기준으로 투자해야 할 것!
댓글
역시 팩트체크의 중요성!!
기사 분석 멋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