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언제나 유쾌한 산빠입니다.
벌써 열반기초과정도 4주 차입니다.
엊그저께 강남 아지트에서 첫 주 강의를 들은 거 같은데
시간이 정말 휙 하고 지나간 거 같습니다.
우리 조는 이번 주도 오프로 모임을 가지기로 하였습니다.
그리하여 조원 모두가 최대한 참가할 수 있는 시간 장소를 잡고
모임을 가졌습니다.
그 후기를 남겨보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조는 저를 제외하면 모두가 거의 초 수강생이었습니다.
갈아타기를 고민하시는 분,
내 집 마련을 고민하시는 분,
부동산이 그저 궁금하신 분,
투자로 수익을 내고 싶은 분
정말 다양한 연령, 다양한 경험, 다양한 목적으로 월부를 시작하신 거였죠.
월부를 처음 시작하시는 분들 대다수가
강의 한 개를 들으면 투자를 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오시겠지만
진짜는 그렇지 않다는 것을 알고 실망하거나 조급하거나 하시는 것 같습니다.
돌이켜보면 저 역시 처음 열반기초반을 수강했을 때 그랬던 거 같기도 합니다.
성격인지 안전제일주의 때문인지 모르겠지만
제 경험상 저는 강의 하나 듣고 투자하기엔 사실 불안하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첫 강의를 들은 이후 지금까지 계속해서 강의를 수강하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덕분에 1년이라는 짧은 시간에 월부커리큘럼상 학교까지도 운 좋게 들을 수 있었습니다.
처음 월부를 시작했을 때 하고 지금은 비교도 안되게 성장했다고 스스로 말할 정도는 된 거 같습니다.
1년 반이라는 시간 동안 투자도 하고 쉬지 않고 강의도 듣고 동료의 투자도 도와주면서
다양한 경험, 지식, 통찰을 쌓을 수 있었던 거 같습니다.
월부에서 배운 대로 행동하면서 말이죠
그러한 저의 실력이 이번 열기에서 정말 도움이 많이 되었던 거 같습니다.
첫 수강이라 잘 모를 수 있는 조원들에게 올바른 길
(지름길= 가본 사람만이 안다죠 지름길은.)
로 가장 쉽게 가는 방법에 대해 설명할 수도 있었고
조급한 마음을 가진 조원분들의 조급함도 줄일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더 뛰어난 실력자였다면 조원분들께 더 많은 도움을 드릴 수 있었겠지만
아쉽게도 제 실력이 이 정도라 할 수 있는 한도에서는 최선을 다해서 도와드리려고 했는데
마음이 전해졌는지도 모르겠네요.
열기 85기 128조 조원분들
장소 섭외하느라 고생하신 지수탱님
아픈 다리임에도 끝까지 함게 해주며 고생하신 달려꼬북님
갈아타기 꼭 성공하실 부진남님
꼭 투자 성공하실 새벽별님
언제나 바쁘지만 포기를 모르는 그분 인투님
아침마다 원씽체크해주신 싸우나님
가진 돈이 적어도 포기하지 않는 단호한숲님
한 달간 정말 수고 많으셨고 꼭 좋은 소식 들었으면 좋겠습니다.
모두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사정으로 끝까지 함께하지 못한 조원분들도 계시지만
그분들도 그분들 나름의 사정으로 그리한 것이니 같이 하지 못해 아쉽지만 성공을 기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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