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반 기초 85기 128조 산빠]4주차 조모임 후기



 

 

안녕하세요 언제나 유쾌한 산빠입니다.

 

벌써 열반기초과정도 4주 차입니다.

 

엊그저께 강남 아지트에서 첫 주 강의를 들은 거 같은데 

 

시간이 정말 휙 하고 지나간 거 같습니다.

 

우리 조는 이번 주도 오프로 모임을 가지기로 하였습니다.

 

그리하여 조원 모두가 최대한 참가할 수 있는 시간 장소를 잡고

 

모임을 가졌습니다.

 

그 후기를 남겨보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조는 저를 제외하면 모두가 거의 초 수강생이었습니다.

 

갈아타기를 고민하시는 분, 

내 집 마련을 고민하시는 분, 

부동산이 그저 궁금하신 분,

투자로 수익을 내고 싶은 분

 

정말 다양한 연령, 다양한 경험, 다양한 목적으로 월부를 시작하신 거였죠.

 

월부를 처음 시작하시는 분들 대다수가 

 

강의 한 개를 들으면 투자를 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오시겠지만 

 

진짜는 그렇지 않다는 것을 알고 실망하거나 조급하거나 하시는 것 같습니다.

 

돌이켜보면 저 역시 처음 열반기초반을 수강했을 때 그랬던 거 같기도 합니다.

 

성격인지 안전제일주의 때문인지 모르겠지만 

 

제 경험상 저는 강의 하나 듣고 투자하기엔 사실 불안하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첫 강의를 들은 이후 지금까지 계속해서 강의를 수강하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덕분에 1년이라는 짧은 시간에 월부커리큘럼상 학교까지도 운 좋게 들을 수 있었습니다.

 

처음 월부를 시작했을 때 하고 지금은 비교도 안되게 성장했다고 스스로 말할 정도는 된 거 같습니다.

 

1년 반이라는 시간 동안 투자도 하고 쉬지 않고 강의도 듣고 동료의 투자도 도와주면서

 

다양한 경험, 지식, 통찰을 쌓을 수 있었던 거 같습니다.

 

월부에서 배운 대로 행동하면서 말이죠

 

그러한 저의 실력이 이번 열기에서 정말 도움이 많이 되었던 거 같습니다.

 

첫 수강이라 잘 모를 수 있는 조원들에게 올바른 길

(지름길= 가본 사람만이 안다죠 지름길은.)

로 가장 쉽게 가는 방법에 대해 설명할 수도 있었고

 

조급한 마음을 가진 조원분들의 조급함도 줄일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더 뛰어난 실력자였다면 조원분들께 더 많은 도움을 드릴 수 있었겠지만 

 

아쉽게도 제 실력이 이 정도라 할 수 있는 한도에서는 최선을 다해서 도와드리려고 했는데 

 

마음이 전해졌는지도 모르겠네요.

 

열기 85기 128조 조원분들

장소 섭외하느라 고생하신 지수탱님

아픈 다리임에도 끝까지 함게 해주며 고생하신 달려꼬북님

갈아타기 꼭 성공하실 부진남님

꼭 투자 성공하실 새벽별님

언제나 바쁘지만 포기를 모르는 그분 인투님

아침마다 원씽체크해주신 싸우나님

가진 돈이 적어도 포기하지 않는 단호한숲님

 

한 달간 정말 수고 많으셨고 꼭 좋은 소식 들었으면 좋겠습니다.

 

모두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사정으로 끝까지 함께하지 못한 조원분들도 계시지만 

 

그분들도 그분들 나름의 사정으로 그리한 것이니 같이 하지 못해 아쉽지만 성공을 기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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