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투기 27기 가을추추] 오프닝 강의 수강 후기

지투기 오프닝강의는 제주바다 멘토님이 약 1시간 30분 동안 

수강생들의 단골 질문들에 대해서 질의 응답을 해주셨습니다.

오프닝 강의를 들으면서 그동안 알고있었던 것들에 대해서 

다시 한번 확인받을 수 있었고 애매하게 생각했던 것들에 대해서

배울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저는 이번에 지투기 27기 조장을 맡게되었는데요

조원분들에게 분임과 단임 그리고 매임을 왜 해야하는지

명확하게 설명할 수 있을 것 같아서 매우 설렙니다.

또한 단지임장에 대한 기준을 배웠기 떄문에

그것 또한 함께 이야기 나눈다면 지투기를 수강하면서 

단임의 기준에 대해 혼란이 안생길 것이라 생각됩니다.

 

뒤돌아보면 과거에 조장을 하면서 조원들에게 

단임은 300세대 이상 모두 봐야한다고만 했었는데요

실력에 맞게끔 하는것이 중요하고

그것 보다 더 중요한 것은 포기하지 않을만큼 하는것이라 배웠습니다.

무리하게 임장하다가 다치거나 열심히 했는데 잘 안돼서 좌절한다면

그래서 포기한다면 그게 최악이라고 하셨습니다.

그 말씀을 들으면서 고개를 계속 끄덕이며 들었네요.

그래서 이번에는 조원들과 함께 할 수 있는 만큼 최선을 다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앞마당은 저축하듯이 쌓아야 합니다.

-제주바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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