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38조 분들을 다 뵙지도 못 했고, 조 모임 참석은 처음 오프 모임을 제외하면 정말 몇 번 되지 않는다.
조 안에서 월부 경력(?)도 가장 짧고 실제로도 부동산 지식이 적어서
카톡방에서도 존재감이 가장 없었지만,
누구보다 큰 감사함과 애정을 갖고 있을 거라는 건 장담할 수 있다 ㅎㅎㅎ
나의 첫 조라서 더 특별했을 수도 있지만,
정말 운 좋게도 능력자이면서 좋은 분들만 계셔서 내가 더 많이 배울 수 있었다 !
직접 질문을 하지 않아도 그 분들의 대화 내용에서, 그냥 말 한 마디에서 혼자 감탄의 연속이었던 것 같다.
내가 제일 많이 했던 말이
와… 아니면 화이팅 이었을거다.
내 월부는 조모임을 하기 전과 후로 나뉜다.
왜 조모임을 하는 지 그 가치가 정말 크다는 걸 알게 되었다.
그저 3월이 개인적으로 너무 바빴던 한 달이라 참여를 많이 못 한 게 아쉬울 뿐이다.
든든한 월부 선배님들이 생긴 것 같다.
정말 내가 투자자로서 뭔가를 이루게 된다면,
누구보다 먼저 알려드리고 싶다. 38조 조원분들 덕분에 해낸거라고.
4월은 3월에의 아쉬움을 보완해서 정말 잘 해낼 수 있을 것 같다.
월부 등록 이후로 가장 잘해내는 한 달이 되기를!
화이팅 !!
댓글
텍스트님의 첫조로 함께해서 영광이었습니다~ 앞으로 월부 안에서 꽃피어 나시길!! 응원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