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투기 4주차 조모임후기[서투기 22기 24조 다강맘]

Q0. 4주차 동안 달라진 점, 성장했다고 느낀점 

검파: 작년에는 일까지 겹쳐서 힘들었는데, 이번에는 유연한 자세, 그리구 투자자의 자세를 키운거 같습니다.

수요링: 아는 수지구는 집중해서 들었는데, 다른 강의에서는 잘 집중하지 못했다. 다만 임장하면서 조원님들과 함께하면서 단지를 찾고, 보충도 하고, 부사님과의 대화도 유연하게 대처하는 모습이 성장한 거 같습니다.

감또개: 또래님들과의 대화로 갖고 있는 편견을 깰 수 있었고, 매임잡는게 한결 나았다. 

소피아: 이번에 많이 바빴다. 단지분석도 많이 못했다. 투자를 해야한다고 많이 강조를 해주셨다. 실질적으로 내 투자금으로 할 수 있는 걸 찾는다는게 고민이 많았다. 하지만 투자해야 하는 시기이며, 대응해 가야한다는 마인드를 갖을 수 있었다.

두두: 매임하면서 전화하는 부분에 대한 두려움을 덜고, 단임을 2번 이상 못했는데, 4번이상 갈 수 있어 자신감이 생겼다.

다강맘: 가볍게 생각한 이번달이 이직하고 지낸 달이어서 정말 힘들었습니다. 그럼에도 임장가길 잘했다. 조모임은 역시 옳았다. 더욱 투자하고자하는 동기부여를 얻게 되었습니다.

fast track: 이번달이 정말 힘들었다. 부족했지만 다음달까지 보충하려고 한다. 

 

Q1. 강의를 통한 인산깊은점, 적용해보고싶은 점

두두: 강의를 통해 생활권비교하는 것을 적용해 보겠다.

감또개: 강의에서 전고점 얘기를 해주셨다. 나만의 소신을 갖고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fast track: 지역분석이 나오면 집중이 안된다. 지역을 먼저 익혀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파트 단지별로 다르니까 다르게 봐야겠다 생각했다.

검파: 강의를 2차시까지밖에 못 들었다. 단지분석하는 이야기를 들으면서, 라이브코칭에서 들은 얘기를 주우이님 강의에서도 들을 수 있어 기억에 남았다. 영통과 매탄이 기억에 남았다. 연식에 따른 전세가 흐름, 그것에 따른 투자자의 포지션 전략을 생각할 수 있었다.

소피아: 기준을 갖고 연습을 많이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수요링: 노량진을 직접적으로 가봐서 그런지 기억에 남았다. 서울과 지방을 연식에 따라 비교해 봐야겠다고 생각이 들었다.

 

Q2. 내가 생각하는 투자결론

두두: 소액투자 관점에서 투자물건을 바라본 지라 수원, 부천이 있어서 서투기를 신청한 거 같다. 1억 이하 투자처를 찾을 수 있어서 전임할 수 있었다. 교통과 택지, 환경을 보건대 영통동을 보게 된다.

소피아: 많이 분석을 못했지만, 이 정도 투자금이라면 다른 지역도 생각이 들면서 소액투자로 영통이 기회를 줄 수 있겠다 생각이 들었다. 

감또개: 생각보다 역세권의 의미가 중요했다 생각이 들었다. 

다강맘: 소액투자로 수원시 영통구를 생각했다. 학군을 생각하고 투자처를 찾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그리고 1억 이하로 찾을 수 있는 물건을 찾았는데, 주변 환경과 수요와 선호도를 찾게 된 거 같다. 삼성전자가 있음으로써 영통동, 매탄동, 망포동에도 수요가 미칠 수 있음을 전임을 하면서도 느껴고, 조모임을 통해서도 생각할 수 있었다. 

fast track: 영통에 관심이 있었다. 대전과 비교하면서 수원 영통구가 더 낫다면 투자를 하겠다 생각이 들었다. 거리에 대한 보상이 있다면 투자를 하겠지만 아니라면 대전이 나은거 같다. 

검파: 영통의 구축, 매탄의 구축이 다른 동보다 투자로 생각해 볼 만하지 않나 생각이 들었다. 부천보다 여기 수원이 지방 느낌이 더 강했다. 

 

Q3. 실전매물 임장방법

감또개: 사시면서 무엇이 좋으셨어요?? 선호도를 파악하기 위해서 그것을 신경쓰면서 간접적으로 질문을 생각한다. 

검파: 단지에 가서 사람들과 이야기하는 것에 집중한 거 같다. 함께 매임가면서 상대방에 다른 생각도 들을 수 있었다. 

소피아: 특별한 방법은 없다. 말을 많이 묻지는 않고, 말해주면 들으려 한다. 그리고 그 집의 모습들을 보게 된다. 

수요링: 사람들의 집에 뭐가 있나를 보게 된다. 본인들의 취미 플러스 자녀들의 교육환경을 생각하며, 보게 되는거 같다.

두두: 지투기 했을 때, 집안에 루이비통 가방이 구겨 있었다.가 생각났고 이번 매임으로 좀 더 배워보려고 한다.

다강맘: 가족단위의 집을 보는거 같다. 가족단위의 수요가 있는지 관점으로 보는거 같은데 이번에 20~30대 조원분들을 만나면서 그 분들의 생각을 듣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fast track: 계속해서 물어본다. 그리고 자모님께 들은 대로 꼼꼼하게 보려고 한다. 문 뒤도 보고, 창문도 열어보고 하려고 한다.

 

Q4. 그 목표를 이룬 2025년 나의 모습!

수요링: 2025년에는 꼭 1호기를 할 거다. 영통, 부천, 광역시를 하나 생각하고 있다. 그리고 천안까지 함께 비교평가해서 하반기에는 투자하려 한다. 

소피아: 올해 상반기 1호기 투자하는게 목표다. 투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fast track: 2025년 12월쯤 1호기를 한다를 목표로 하고 있다. 앞마당을 더 만든 다음에 하려고 한다.

감또개: 12월에 소집해제하는데 12월까지는 투자할 곳을 찾고, 2026년 1월에 목돈이 생긴다. 2026년 2월에 전세까지 마친다. 그렇게 확언하고 있습니다.

두두: 올해 9월이 월부 시작한 지 1년 되는 시점이어서 지방에 1호기 하려고 한다. 

검파: 25년 목표는 2호기 하는게 목표다. 상반기는 계속해서 돈을 모아야 한다. 일시적 2주택을 하려고 한다. 실준을 선택했고, 구로를 신청했다. 

다강맘: 25년 울산 앞마당 1호기 할 생각이다.

 

Q5. 목표를 세우고, 우선순위에 맞춰 루틴과 환경만들기

소피아: 필요한 건 시간과 체력이다. 점심시간에 운동을 할 수 있어서 운동을 꾸준히 하려고 한다. 잠을 줄이는 것 밖에 답이 없는데... 잠에 취약해서 눈뜨고 있을 때 열심히 하려고 한다. 잘하려고 하는 것보다 해내는 것을 우선순위로 두려고 한다. 

두두: 시간과 체력이 부족하다. 완벽하게 못 하지만 꾸역꾸역 해 나가려 한다. 월부강의를 레버리지 하여 하루 2시간 반은 투자하려 한다. 임보 쓰는 거에 보완하려 한다. 

수요링: 시간과 체력인 거 같다. 길게하고 싶은 마음에서 내 역량을 넘어서기보다는 할 수 있는 만큼 균형을 이루려고 노력하려 한다. 일단 하고 완료하자하는 마음입니다.

감또개: 완벽주의를 내려놓아야겠다. 조장을 신청했다. 받은만큼 돌려드려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누는 재미를 느꼈다. 

fast track: 강의를 줄이고, 임장과 임보에 더하려고 한다. 단톡방을 잘 활용하고자 한다. 그리고 투자에 대한 책을 읽으려 한다. 

검파: 건강식을 챙기려고 한다. 독,강,임,투를 통해서 돈독모를 유지하고, 강의를 이틀만에 듣는 루틴을 만든 거 같고, 임장도 그냥 가고, 임보에 대한 시간을 더 들일려고 한다. 

다강맘: 환경에 나를 던져놓다. 조모임에 진심이었고 앞으로도 조모임에 열심히 참여하는데, 다만 임보에 좀더 집중하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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