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1월 첫 지방투자기초반을 시작으로 두번째 지방투자기초반 수강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 사이에 다사다난했던 1호기 전세도 마무리되었고 1년중 업무적으로 가장 바쁜 3월도 무사히 지나갔습니다.
작년 월부를 시작했던 그 시점과 비슷한 올해가 되었네요.
비슷한 시점이지만 그간 제 삶은 많이 바뀐것 같습니다.
월부가 제 인생에 깊숙히 스며들어왔거든요.
안타깝게도 처음 시작할때의 열정은 조금 식었지만..
월부 환경속에서 계속해서 투자공부할 수 있도록 계속적으로 동기부여해주시는 강사님들, 튜터님들, 동료분들 너무 감사합니다.
최고의 노력을 하겠다는 약속은 못하겠지만 꾸준히, 성실하게 이번 지투기도 잘 수강해보겠습니다.
동료분들한테 많은 도움 받았던것처럼 이번에는 저도 조금이라도 더 도움이될 수 있게 한달 잘 보내보겠습니다.
화잇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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