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되는 행동은 어느새 습관이 되어가며
하기 싫다는 나태한 감정은 의식 한 귀퉁이에
박혀지는 모양새!
어느새 나는 그 행위를 하는 것에 거리낌 없이
나의 일부가 되어가는 것이 흐름이라면
한 달 이라는 큰 틀의 반복되는 투자공부 행위는
습관 형성에 약간의 벽이 존재하는 듯!
당장 한 걸음을 내딛기 위해
매일 하는 행위의 습관은 엄청난 도움이 됨
하지만?
저 멀리 보일듯 말듯 한
한 달 후의 목적지를 위해
걸음을 내딛는 것은
쉽지 않은 것이 현실인듯!
물론 이 행위도 쉬지 않고 한다는 관점에서는
나의 일부가 이미 되어버린?
습관 중 하나일 수 있겠지만
행위의 과정 하나하나 쪼개보면
혼자서는 절.대.
이루어 낼 수 없다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어쩌면
모두가 경쟁자일 수 있는
이 환경 안에서 함께 하는 것을 선택하죠
끼리끼리 뭉쳐 놀기!
성격도 제각각
지역도 제각각
자본력도 제각각
일 수 있지만
자산 획득을 위한 방향성은
똑같으니!
이 안에서 대화하는 것이
평소에 나눌 수 없는
금지 분야(?)에 대한 토크가
쉼없이 이어집니다
옳고 그름은 없습니다.
따라서
정답도 없죠.
저 멀리 보일듯 말듯한
목적지는 잠시 내려놓고
이 과정에서 생각의
교감에 집중합니다.
이 과정이 쉽진 않습니다.
각자의 일상이 있고
가정도 챙겨야 하고
무엇보다
당장 눈 앞에서
보상이 주어지지 않는 부분 있죠
그래도 이 행위를 반복적으로 하는 이유는
함께 하는 만큼
현재의 과정이 의미가 있다는
깨달음이 주어지기 때문입니다.
1달 전에 시작했든
1년 전에 시작했든
분명 지난 과거의 ‘나’와
오늘의 ‘나’는 달라져 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이 행위를 계속하게 만드는 이유는
함께해온 한 달의 여정이 끝나면
그 힘들었던 시간이 ‘기억’으로 남습니다
'즐거웠던 기억'
시간은 기억으로
기억은 추억으로
이쯤 되면
대부분 비슷한 생각을 하게 됩니다
‘언제 다시 볼 수 있을까?’
분명한 것은
이 환경 안에서 함께 하는 한
추억으로 남겨진
3월의 이야기를
다시 꺼내 볼 수 있는 시기는
찾아올 수 있다는 것!
다시 만날 때까지
더 무럭무럭 성장해 보아요^^
3월의 기억 영원히 간직하며
함께 했던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
갑작스럽지만 아무렇지 않은듯 잘
챙겨주신 코르마블 조장님 감사합니다.
임보 부족하지만 최..
최선을 다해서 보충…
네…
일단 다음 강의 먼저 ㅌㅌㅌ
댓글
사노님 덕분에 한달 즐거웠습니다. 실전 홧팅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