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꾸준히 나아가는 부씽입니다.
벌써 4주차 조모임 후기를 작성할 줄은.. 월부하면 진짜 시간이 순삭입니다
이번 서투기는 매주마다 조원분들과 함께 임장을 하고 싶어서 주말 근무자랑 미리 근무도 바꿔가며
매주마다 조원분들과 임장을 다녔습니다ㅎㅎ 날씨가 추워서 혼자였으면 외로웠을텐데
조원분들과 함께 생활권과 단지 선호도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즐겁게 임장했습니다
조원분들이 맛있는 간식도 매주마다 챙겨오시고 (다들 너무 친절) 힘들텐데 웃으면서 떡볶이, 붕어빵도 먹으면서
피곤해도 같이하니 너무 좋았어요!!
처음에는 서먹했지만 벌써 끝나려고 하니 아쉽네요ㅜㅠ
이번 한달간 쿳쥐님, 더미향님, 러블리앙팡님, 마늘빵마늘빵님, 파이오오님, 빡씬애님 감사합니다
다음 번에도 또 만날 날을 기원하면서 다들 수고 많으셨어요ㅎㅎ
4월달에도 화이팅입니다
댓글
만나야죠 우리 친척동생~! 잘 매도되고, 원하는바로 다 될겁니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