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마 56기 4조 덴버] 내집마련. 일단은 궁금한 것부터 알아보기 (오프닝 강의 후기)

 

안녕하세요

와신상담의 아이콘 

덴버입니다 

 

다시 초심으로 돌아가 

집을 산다는 건 무엇인가 

생각해보며 

(그리고 와신상담하며 

다시 월학들을날을 기다리며) 

내마반을 시작했습니다

 

마침 자모님의 오프닝 강의가 있어 

먼저 수강을 하고 

주옥같은 내용이 많아 

후기를 안 쓸 수 없어 남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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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집마련, 흔한 사람들의 고민 

 

약 50분여간의 강의에서

사람들이 특히 궁금해 할만한 다섯가지 질문을 다뤄주셨습니다. 

 

  • 지방도시 아파트의 평형에 대한 고민 (꼭 84크기만?)
  • 10평대와 주상복합 아파트 매수에 대한 고민
  • 구축에 대한 고민 (ft. 경기도 / 경기도 외곽 / 서울 중심 구축)
  • 신고가 갱신하는 지역에서의 내집마련은?
  • 내집마련 준비기간은?

 

꼭 내집마련 뿐만이 아니라 

아파트를 구입하고자 하는 모든 분들이

할만한 질문들이었는데요 

 

내 전재산과 다름없는 소중한 자산이기에 

처음부터 좋은 물건을, 비싸지 않게, 그리고 감당 가능하게

산다는 전제 하에 

어떤 아파트를 골라야 하는지 모든 디테일을 알려주셨습니다. 

 

다섯 가지의 질문을 보면서 느낀 점은 

내가 고민하는 부분을 모두가 고민한다는 것 

그리고 아파트를 비싸게 살 까봐 걱정하는 것은 

모두의 보편적인 고민이라는 걸 느꼈습니다. 

 

아파트를 사는 데 있어서 

내 가족의 행복과 안정을 위한 것이므로 

후회하지 않은 선택을 하는데 집중하며 

매수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투자와 내집마련은 한 끗차이 

 

자모님이 강의에서 하신 말 중에 

“여러분 스트레스 받을 수 있지만 아파트를 많이 알면 알수록 좋다고 말씀 드릴께요” 

이 말이 가장 저에게 꽂혔는데요.

 

보통의 사람들은 자신이 태어난 곳에서 

쭉 자라서 그 주변을 맴돌거나 

학교나 직장으로 인해 

주거지를 옮기며 지내다가도 

 

결혼을 통해 정착을 하고 

되도록이면 내가 아는 지역 내에서 맴돌며 

사는 것 같습니다. 

(저만 해도 집에서 독립해서 나올 때 

어렸을 때 살던 지역을 뱅뱅 맴돌며 집을 구하려 했구요)

 

투자자들의 필독서인 

우석님의 책 <부의 본능>에서는 

들개처럼 돌아다니며 영토본능을 벗어나 

부동산을 투자하라고 하는데요 

 

내집마련에 있어서도 

영토본능을 벗어나 자신의 영역을 넓히며 

같은 예산에도 좀 더 좋은 아파트를 살 수 있도록 

본능을 이겨내는 것이 

참 중요하다는 생각을 

자모님의 강의를 보며 알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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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내집마련을 하는 분들이 

최소 하나씩을 가지고 있을법한 궁금증을

쏙쏙 가져오셔서 

양질의 오프닝 강의를 해주셨는데요 

앞으로의 3주도 

좋은 강의가 기대 됩니다! 

 

주옥같은 강의 남겨주신 자모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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