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날의 감정을 회고하면 왠지 미안함이 조금 있었습니다
쪼…금….
조장님께도 미안함이 있고 동료 분들에게도 뭔가 분위기를 다운시키는 것 아닌가 싶은 마음들
그래도 잘 받아주셔서 감사함을 느끼며, 다시 본래 궤도로 돌리기 위해
제 스스로를 다짐했던 것 같습니다.
유리공 챙기랴 환경상 어쩔 수 없이 공백이 주어지는 순간들!
그런 상황에서도 투공의 끈을 놓지 않는 지난 동료분들의 모습이 떠오르며
상황은 다르지만 이해가 되는 부분들이 생겼습니다.
‘의지가 만들어낸 결실’ = 행동
행동 하는 것의 의미를 생각볼 수 있는 이 시간은
제게 앞으로 주어질 투자자로서의 여정에
조금 더 오래 이 길을 걷는데 큰 영향을 미칠 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오래 해묵어보아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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