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이 정말 빨리 지나갔습니다.
서투기 21기 103조 조원분들과 이번 임장지를 알아가며 정신 없이 지내다 보니 그런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의 임장과는 다르게
빠른 분임과 단임으로 매임의 시간을 많이 확보할 수 있었고
원팀으로 전임 정보를 공유하며
임장지, 단지에 대한 세밀한 정보를 알 수 있어 정말 감사했습니다.
이번 한달을 마무리하며 힘에 부치고
투자자들이 많이 몰려 매임이 많이 어려웠지만
(그래서 조모임 질문지에 매임에 관한 내용이 많았던 것인지….)
조원분들 모두 할 수 있는 것을 조금씩 넘어서 최선을 다하려고 했던 것 같습니다.
저의 이번 한달은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다른 지역을 함께 매임하며 비교해 보려고 시도했던 부분.
그리고 매코를 통해 어떤 부분을 넓혀야 할지에 대해 알게 된 부분까지.
진일보 한 부분이 있었습니다.
저의 경우는 매코를 넣겠다 결심하는 것도 쉽지 않았습니다.
매코를 매일 도전하며 대기에서 극적으로 확정 되었을 때.
우와~ 이제 투자로 한걸음 더 가까이 갔구나~~ 했거든요.ㅎㅎ
이 모든 과정들이
각자 자신의 상황에서 최선을 다해 투자를 위한 노력을 하시는 조원분들을 보며
듣고 배우는 시간들이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조원분들 모두에게 감사하고
특별히 보라매1 조장님의 나눔에 너무 감사드립니다.
세심한 조언과 본인의 실전 경험을 필요한 순간에 알려주시고 대답해주셔서
정말 많은 도움 받았습니다.
자신의 투자를 위한 시간도 쪼개서 조원들 챙기시며
할 수 있도록 독려해주신 그 나눔. 정말 감사합니다.
지금은 제가 아는 것에 아직 확신이 없어 쉽사리 도와드리지는 못하지만…
즐기면서 저의 실력을 키워
나눔의 풍요를 제 안에서 담아 낼 수 있는 사람이면 좋겠습니다.
지난 서투기에서
‘25년 상반기에 서울에 1호기 매수한다’를 결심했는데,
될 때까지 해보려고 합니다.
앞으로의 목표는
‘생각도 마음도 풍요로 가득찬, 성장하는 투자자이고 싶습니다.’
그 과정 중에
첫번째 목표는 ‘남편의 조기 은퇴’ 입니다.
속도가 느리고 껍질을 깨는데 더딘 저이지만
목표를 위해 또 도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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