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천만원 아끼는 부동산 지식은?
열반스쿨 기초반 - 월급 300 직장인이 부동산으로 부자되는 법
월부멘토, 너바나, 주우이, 자음과모음

안녕하세요
대기만성 흙수저
대흙입니다.
25년 1분기는
감사하게도 에이스반이라는
기회를 얻었고, 보이멘토님과
소중한 동료들과 함께 할 수 있었던
뜻 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성장
에이스의 일원으로써
성장하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요?
에이스반에서의 3개월은
끊임없이 'WHY?'를 찾아가는
여정이었습니다.
투자에 대한 것 뿐만 아니라
스스로가 생각하는 삶의 가치, 목표
월부에서의 역할, 즐거움과 행복의 출처
이 모든 것들이
독서, 강의, 임장, 투자, 나눔이라는
생각보다 훨씬 '하드'한 일정을 소화해내며
계속 답을 찾아가는 시간들이었습니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 많은 멘토님과
끝없는 나눔을 해주시는 동료들을 통해
또 힌트를 얻고 배움을 얻어나갈 수 있었습니다.
학교에서는 스스로의 성장과
투자 등에 조금 더 집중하는 반면
에이스반에서 그것은 당연한 것이고
진짜 기버로서의 삶, 나눔을 행복으로
느낄 수 있는 사람인지에 대해
계속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강의 시연의 기회
자모님, 너나위님과의 독서모임
열반 기초 선배와의 만남
열중 독서모임
돈버는 독서모임 진행자
실전반 튜터로서
모든 활동에 진심으로 임하며
만나는 모든 사람들이 정말 잘 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가지는 것이
무엇인지 배울 수 있었습니다.
그 과정이 때로는 힘에 부치고,
어려웠으나, 누군가를 돕는다는 것이
인생에 있어 정말 큰 의미를
가진다는 사실을 배웠고,
그 속에서 겪어보지 못한
기쁨을 느낄 수도 있었으며,
그 무게감과 그에 필요한 노력이
얼마나 큰 것인지도 알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이 모든 과정을 감내하고
또 기쁨을 느끼고 기버로서의
삶을 지속해서 산다는 것이
제게 잘 맞는 것인지는
아직도 잘 모르겠습니다.
P400. 사람들은 자신이 행동하는 이유를
승진 같이 외부적인 데로 돌릴 수 있을 때
스스로를 기버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반면 남에게 무언가를 베푸는 결정을
스스로 반복해서 내리면 베풂을
자기 정체성의 일부로 내면화하기 시작한다.
(중략)
“자기가 무엇을 하는지 알기 전에
어떻게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알 수 있겠는가?”
(중략)
경력을 쌓기 위해 자원봉사 조직에 가입한
사람은 봉사활동을 오래 할수록 더 많이 베풀며,
자원봉사가 자신의 정체성에서
중요한 일면을 차지한다고 여기기 시작한다.
그러면 자신이 도와주는 사람들과
동질감을 느끼기 시작하고
그 역할 속에서 기버가 되어간다.
기브앤테이크 중
다만, 월부라는 곳.
그리고 에이스반이라는 곳에서
나눔의 환경에 놓이면서 베풂을 독려받고
하나씩 선택을 해나갈 수 있었습니다.
또한 처음부터 기버인 사람이 아니라도
한 집단 속에서 배우고, 행동하고, 스스로를
위한 것이 조직을 위한 것임을 알고
그 역할 속에서 기버가 되어갈 수
있다는 사실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다시
정말 좋은 동료들과
존경하는 멘토님과 계속 함께하고 싶은
마음이 남아, 이별은 아쉽습니다만
투자자로서 성장하는 것은
아직도 달려가야 할 시간이 많기에
다시 볼 수 있는 기회가 생길거라 믿습니다.
저는 제 삶 속에서 매 순간이
처음부터 잘하던 사람이 아니기에
그리고 또 포기하지 않아야만 되는
사람임을 알기에 또 새로운 환경에서
새로운 마음으로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보이 멘토님
지난 세 달 동안 멘토님의 투자 조언 뿐만
아니라 삶을 주체적으로 바라볼 수 있게
좋은 말씀과 동기부여 그리고
스스로에 대한 생각을 많이 하게끔 도와주셔서
정말 특별한 세 달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멘토님
째반님
북극성 같이 언제나
빛나는 째반님 또 만나게 되서
너무 행복했고 감사했습니다.
따뜻한 리더로서 잘 챙겨주셔서 감사랑합니다.
그리고 다시 한 번 축하드립니다. ㅎㅎ
잇쀼님
잇쀼님은 제 웃음버튼 ㅎㅎ
생각만해도 행복한 미소가 지어집니다.
앞으로도 재탕 삼탕할 슈퍼마리오 얘기와
인생선배로서 따뜻한 조언과 삶을 바라보는
자세와 태도. 꼭 가슴 속에 담아두겠습니다.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멤부님
멤뿌님 정말 진심으로
따뜻하고 유쾌하신 분이라는 것
이번 세 달동안 깊이 느낄 수 있었습니다.
지치지 않는 에너자이저같은 모습
정말 많이 배울 수 있었습니다.
(멤뿌님 교재 돌려줘야 하는데 ㅎㅎ
또 볼거니까~)
허씨님
항상 따스하고 젠틀한
모습으로 대해주시는 허형
쪼록이 티키타카로 큰 웃음주셔서 감사합니다.
육아에 회사에 정~말 바쁘셨을 텐데,
그럼에도 밝고 열정적인 모습
제가 나중에 같은 상황이 되어도 꼭 저렇게
하고 싶다는 마음으로 많이 배울 수 있었습니다.
사랑합니다.
보통님
세상 속이 묘한 보통님 ㅋㅋㅋ
보통님은 제가 본 사람중에 누구보다
겸손하지만 누구보다 생각이 깊고
배려하고, 실력적으로도 배울 점이 많은 분입니다.
또 뵙게 되어 진심으로 좋았습니다.
앞으로도 꾸준히 연락드리겠습니다. 사랑합니다.
소피님
처음엔 낯 가린다는 소피 ㅎㅎ
매임도 같이 하고 연락도 자주 하면서
친해진 것 같아 너무 좋습니다.
같이 의지할 수 있었고, 또 강단있는 모습을 보면서
많이 배울 수 있었습니다. 소피도 감사랑해요! ㅎㅎ
죠앙님
에2반의 또 다른 해피 바이러스
죠앙(누나)님 ㅋㅋ 본가에서 왔다가기도
힘들었을테구, 여러가지로 바빴을 텐데,
정말 부러지지 않는 대나무처럼 강한 에너지와
끈기를 가진 사람은 어떤 사람인지 배울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함께하고 싶습니다. 싸랑합니다.
댓글
튜터님 3개월간 고생많으셨습니다~! 에이스반은 기버로서 역할이 아닌 정체성의 일부로 받아들여지는 과정이군요^^ 진심으로 나눠주심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