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연자: 주차남/마포구/ 종잣돈 4억
대출을 싫어해서 집을 못사고 상승장이와버림.
Q: 내집마련 vs 투자
A: 정답은 없다. 다만 현재 마포구는 50%-100%오른지역, 가격 타이밍이 맞지 않다고 본다.
나바나 본인 판단에는 지금이 어깨이고 다음장 무릎으로 다시 만날수 있기에 아직은 보류하는게 나을 듯.
Q: 앞마당은 어디지역으로 할지?
A: 앞마당은 집/회사근처를 우선으로 해라.
내가 익숙한 지역부터해야 바쁜일상에서 투자공부를 이어나갈수 있다. 모르는 지역부터하면 중도포기할 확률 높다.
Q: 지방투자하고싶은데 서울에 살아서 물리적인 압박이 있다.
A: 서울/수도권부터 앞마당을 만들고 지방으로 가야한다.
좋은곳 부터 보면서 투자지식과 기준을 만들어야 지방에서 실패안한다.
**적용할 점: 18년 마포 아파트가격을 다시 만날수 있다고 하셨으나 그가격은 이미 만날수 없는 지점이드. 너바나님같은 투자고수도 타이밍만 추론할 수 있을뿐 정확하게 맙출수 없다는 것을 다시한번 깨닫음.
그럼 나같은 일반인은 더더욱 가격의 추이를 알수가 없다. 겸손하게 잃지않는 투자를 노리자.
투자원칙을 가르쳐주신 너바나님께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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